KTFT, WCDMA 단말기 신제품 '에버투폰' 출시

신승호 2008-01-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KTFT(대표이사:송주영,www.ever.co.kr)가 새로운 WCDMA 단말기인 '에버투폰(EV-W350)'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에버투폰(EV-W350)'은 2.2인치 LCD, 12.9mm 두께의 슬림 디자인, 글로벌 로밍(WCDMA+GSM), SHOW 내비게이션 등 기존의 휴대폰보다 업그레이드 된 기능과 디자인을 보여준다.

한대의 휴대폰에서 2개의 전화번호를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투폰 서비스를 지원해, 서비스에 가입시 원 번호(홈 모드)이외에 투폰번호 (비즈니스 모드)를 저장해 사용 할 수 있다. 투폰 서비스 이용시 전화번호부, 메시지, 통화목록이 별도로 관리된다.

또한, 부가서비스를 지원하는 USIM을 탑재할 경우 교통, 은행, 증권, 카드 등 모바일 커머스 기능을 지원하고 GPS가 내장돼 있어 SHOW 내비게이션 서비스도 지원해, EV-W350으로 SHOW의 여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12.9mm의 슬림한 디자인에 구현된 지상파 DMB 기능은 채널 검색 중 검색된 채널을 바로 시청할 수 있으며, 채널 프리뷰 기능을 이용해 편리하고 안정적인 채널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녹화/시청예약/종료예약/3D 리믹스 사운드 등 여러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영상전화는 4명까지 동시 대화가 가능한 영상회의, 내 얼굴 대신 적용하는 립싱크 아바타, 감정 및 개성표현이 가능한 파워이모티콘, 영상채팅 등의 기능을 지원해 편리하고 재미있는 통화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MP3, 200만화소 카메라, 이동식디스크, 110개국 자동로밍 등 각종 기능이 두루 탑재돼 있다. '에버 투폰(EV-W350)'은 Black 색상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