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베트남 시장진출 모색! 환경에너지 전시회 'ENTECH Hanoi 2013' 개막

권세창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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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늘(3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VEFAC(Vietnam Exhibition Fair Centre)에서 '제5회 하노이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Hanoi)'을 개최한다.

2009년 부산에서 최초로 시도된 해외 환경전시회 'ENTECH Hanoi 2013'은 5회를 맞는 전시회로 역대 최대 규모인 50개사 74개 부스가 참여했으며, 부산 기업도 역대 최대 규모인 18개사 19개 부스가 참가했다.

부산시는 전시회의 내실증대와 참가업체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KOTRA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연계시켜 베트남 내 바이어 초청을 하노이뿐만 아니라 호치민까지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 20개사를 초청했다.

또한 환경관련업체의 적극적인 전시참가를 위해 참가비, 물류비, 통역비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해 업체들의 부담을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베트남 현지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언론사 등 70여개사에 초청장 및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전시장 내 '미디어존'을 마련해 현지 언론취재진들에게 최대한 신속하고 편리한 현장 서비스를 지원한다.

부산시 환경정책과 서혜숙 과장은 "전시참가업체 모집과 양질의 바이어는 전시회 성공개최의 핵심키워드로 이를 위해 부산시에서는 참가업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에 도움을 마련코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 'ENTECH Hanoi 2013' 현장을 순시하는 (좌로부터) 김철도 벡스코 경영본부장, 서혜숙 부산시 환경정책과장, 도휴 하오 베트남 에너지절감 과학기술협회(Vietnam Associ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on Energy 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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