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방재전 현장] 한국설제의 자주식 제설기 'CSR 시리즈'

유나영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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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기 전문회사 한국설제(www.snowleader.co.kr)는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기후변화 방재산업전(CADRE 2013)'에 참가해 자주식 제설기 'CSR 시리즈'를 선보였다.

'CSR-111QE87' 모델은 미국 B&S 사의 엔진을 장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궤도형(Track) 바퀴를 장착해 경사로에 강하고 비포장도로에서도 탁월한 제설능력을 자랑한다. 또한 손잡이에 열선을 적용했으며, 클러치를 이용해 자유로운 방향전환이 가능하다.

더불어 패널을 추가해 제설 높이를 확장했으며, 오거하우징의 높낮이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한국설제는 이와 함께 미국 토로(TORO) 사의 밸런스 최적화가 특징인 'TR 시리즈'와 일본 'NH 시리즈'도 선보였다.

한편, 방재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소방방재청 주최로 열린 이번 'CADRE 2013'에서는 자연재해방재, 재해관측, 종합상황시스템, 시설물 안전관리, 방재 IT, 재해복구, 소방, 재난구조, 비상구호용품, 녹색성장산업, 보안, 대테러 관련 제품과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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