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프레스티지 키친 '키친바흐' 홈쇼핑 론칭

최소영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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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통해 6월 9일(일) 방송

론칭 기념 장기 무이자 할부, 주방 가전기기 증정 이벤트 진행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 www.hanssem.com)은 오는 9일(일) 롯데홈쇼핑에서 한샘의 프레스티지 키친 '키친바흐'를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키친바흐 프레스티지 '스모크드 오크')

키친바흐(KITCHENBACH)는 2006년 한샘이 고급 부엌가구 시장을 겨냥해 최고급 자재를 사용하고 주부의 편의성을 위한 자동화 기술을 접목시켜 출시한 브랜드로, 월 200여 세트 정도 판매된다.

키친바흐는 평형대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세 가지 그레이드 중 선택이 가능하다. 키친바흐 프레스티지 – 프리미엄 – 베스트로 나뉘며, 설치되는 기기 그레이드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프레스티지는 2500~3000만원, 프리미엄은 2000~2500만원, 베스트는 900~1900만원대다.

9일 저녁 9시 30분부터 140분 동안 방송되는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상반기 출시된 키친바흐 프레스티지 신제품 스모크드 오크(smoked oak)를 무대에 직접 설치해 보여주고, 키친바흐 베스트 신제품 바흐화이트(bachwhite)를 132㎡(40평형대) 아파트에 설치한 영상 자료를 통해 키친바흐만의 다양한 기능과 특장점을 소개한다.

(사진설명: 키친바흐 '바흐화이트')

그동안 홈쇼핑 부엌 방송에서 전체 금액을 결제해 구매를 예약했던 것과 달리, 이번 키친바흐 론칭 방송에서는 전문 키친디자이너와의 상담 예약금 30만원만 결제하면 된다.

이후 키친디자이너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방송에서 소개됐던 '스모크드 오크'와 '바흐화이트'를 비롯한 키친바흐 전 모델을 구입할 수 있다. 상담 후 설치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금 30만원을 전액 환불 받을 수 있고, 설치 시에는 예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결제하면 된다.

론칭 기념으로 방송 중 상담 예약을 한 고객에게는 장기(24개월) 무이자 할부와 120만원 상당의 와인셀러를 증정한다.

한샘은 지난 2008년 1개 방송사에서 부엌가구 홈쇼핑 판매를 시작한 이후, 현재 방송사를 3개로 늘리고 부엌가구는 물론 붙박이장, 책장, 수납장, 침대 등으로 품목을 넓혀갔다. 특히 지난해 6월 론칭한 욕실방송에서는 주문매출 40억원을 올리며 해당 방송사 개국 이래 최대 주문매출을 기록했다.

덕분에 론칭 이듬해인 2010년 실제 판매 매출(주문매출 아님)이 73억원에서 2011년에는 225억원을 기록했고, 지난해인 2012년에는 429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2년 만에 5배의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3월 매출이 53억원으로 신기록을 기록한 이후 4월과 5월도 연속해서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그 성장세가 더 강해졌다.(5월 매출 60억원 예상)

한샘 홈쇼핑팀 김종필 팀장은 "홈쇼핑은 바쁜 생활로 매장을 방문하기 힘든 고객들에게 필요한 한샘의 상품들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제공하고자 했기 때문에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따라서 이번에는 프레스티지 부엌가구 '키친바흐'도 홈쇼핑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한샘 키친디자이너의 전문 상담 서비스 등 매장을 방문해 구입하는 것과 동일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집안에서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론칭 기념으로 장기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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