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3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현장

권세창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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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친환경 기술과 그린에너지 기술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3, 이하 ENVEX)'이 11일 개막해, 14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환경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써 올해 제35회째를 맞이하는 ENVEX는 국내 201개사와 독일·중국·일본을 비롯한 외국기업 109개사 등 총 23개국 310개 업체가 참가해 환경산업을 선도해 나갈 핵심 환경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기술 분야 총 2천여 종의 신기술·신제품을 공개했다.

유망한 환경산업을 발굴·육성하고 환경기술 개발을 실용화, 현장 접목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둔 이번 ENVEX의 큰 특징은 국내 기술의 해외 진출이 가능한 중국, 베트남, 브라질 등지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업체의 해외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것이다. 전시회를 통해 2,200억 원의 구매 계약 추진을 목표로, 45개국의 리얼 바이어 250명을 초청했으며 이 외에 매년 방문하는 1천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총 1,500여 명에게 국내 기술을 집중 홍보한다.

전시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사이버 환경박람회 시스템(www.ECOEXPO.or.kr)'에 접속하면 온라인 상담이나 사이버 전시부스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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