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크기는 줄이고 성능은 그대로!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

김수연 2013-06-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최근 맞벌이 부부, 1인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소형가전제품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간편하게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가정용 '전기휴대형그릴' 미니 사이즈가 주목 받고 있다.

전 세계 주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 1위 가정용품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에서 출시한 '미니 엑셀리오 그릴(TG604866)'은 1~2인 가구인 싱글족과 신혼부부에게 알맞은 초소형의 미니 사이즈 그릴로 설치 및 이동, 보관이 편리하며 원룸 및 오피스텔 등 좁은 공간에서도 연기, 냄새 걱정없이 즐겁고 쾌적한 요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기존 그릴 대비 약 40% 축소된 사이즈로 후라이팬이 들어가는 곳은 어디에나 보관할 수 있으며, 초경량이라 무게도 가벼워 작은 식탁 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름이 잘 빠지도록 설계된 그릴판과 음식 맛을 살리는 자동 온도 조절기,  맛있는 온도를 알려주는 열센서가 있어 스테이크, 새우구이, 삼겹살 등 각종 고기구이를 건강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열선과 본체를 제외한 그릴의 모든 부분이 100% 분리되는 '분리형 매직 클린 시스템'으로 사용 후 세척이 간편해 식기세척기에도 사용이 가능한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TG604866)'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제품구성(매직 클린 시스템)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 제품 구성은 테팔 본체(가로 30cm*세로 31cm*높이 7.5cm), 열선, 물받이판, 바베큐 그릴판(가로 28cm), 전선코드, 사용설명서로 구성돼 있다. 특히 매직 클린 시스템이 적용돼 열선과 본체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100% 분리되는 장점으로 사용 후 손쉽고 깔끔하게 세척이 가능하며 부피를 줄여 보관하기 쉽다.

기름기 없이 맛있는 온도로 구워준다!

테팔 미니 엑셀리오 '바베큐 구이판'은 넌스틱 코팅으로 되어 있어 그릴 요리가 바닥에 잘 눌러붙지 않으며, 구이판 각 양쪽에는 기름이 물받이판 아래로 빠지도록 설계돼있어 기름기 없이 담백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 테팔 트레이드 마크의 색상이 변하면서 최적의 온도를 알려주는 열센서를 탑재해, 요리를 시작할 적절한 조리시점을 알려줘 한층 편리하고 맛있는 그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요리속도는 빠르게! 연기는 적게!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은 그릴판이 열선을 감싸는 구조로 돼있어 연기는 잡아주면서 음식에는 직접 닿지 않아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열선이 판 아래에 바로 닿아 있기 때문에 재료가 빠르게 익는 동시에 육즙은 살아 있어 더욱 맛있는 그릴 요리가 가능하다.

좁은 공간에서도 연기, 냄새 걱정 없이!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은 '3단계 자동 온도 조절기'가 있어 재료에 따라 알맞은 온도를 선택할 수 있고, 요리를 하는 동안에 일정 온도를 유지시켜 음식의 맛을 좋게 해준다. 또한 온도조절에 도움을 주는 물받이판에 채워놓은 물은 냄새와 연기를 한 번에 잡아주기 때문에 원룸 및 오피스텔 등 좁은 실내공간에서도 쾌적하고 즐겁게 그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주방가전의 제일 중요한 요소는 바로 편의성이다.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 제품처럼 세척과 보관이 간편해야 창고행이 되지 않고 구입 후 자주 사용하게 된다.

음식은 조리 후 바로 먹어야 제맛이다. 특히 그릴 요리는 온도에 따라 그 맛의 차이는 매우 크다. 그동안 대형 전기그릴판 꺼내기가 부담스러워 프라이팬을 이용해 기름진 식은 고기를 불편하게 맛 보았다면, 이제는 테팔 '미니 엑셀리오 그릴(TG604866)' 제품으로 작은 식탁위에서도 부담없이 혼자서도 간편하고 맛있는 그릴 요리를 즐겨보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캔암코리아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일산 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