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도로교통박람회] 한국엠아이씨의 MI 히팅 케이블 도로융설시스템

유나영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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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엠아이씨(대표 김용태, www.kmicc.com)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13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도로융설 시스템(스노우멜팅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MI 히팅 케이블(Heating Cable)로 구동하는 도로융설 시스템은은 강설시 자동으로 감지, 시스템을 동작시켜 겨울철 눈길 교통사고와 보행자들의 눈길 낙상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제설방식인 염화칼슘이나 제설장비 등의 긴 제설시간, 제한적인 제설장소, 차량정체 유발, 많은 소용비용, 환경문제, 늦장대응 등과 같은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MI 히팅 케이블은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등의 도로 시공이 용이하며, 아스팔트 시공시 발생하는 열 등에 대한 높은 내열성을 제공한다. 외피가 금속으로 돼 있어 포설상태에서 차량의 하중을 이길 수 있는 우수한 기계적 강도와 더불어 시공시 혹은 시공후에 하자 보수 또한 용이하다. 전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환경오염이나 도로, 교량 등의 부식의 위험요소도 없으며, 자동화 설비로 인력이 필요없어 어느 곳이든 설치가 가능하다.

한국엠아이씨는 1996년 창립한 이래 풍부한 노하우와 끊임없는 R&D를 통해 다수의 특허와 국제인증을 비롯해,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스노우멜팅 시스템 외에도 겨울철 지붕의 눈, 홈통이나 처마 끝에 고드름을 제거하는 ICE STOP 시스템, 소화전배관에 히팅 케이블을 투입하는 동파방지 시스템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도로건설, 유지관리, 도로시설, 교통표지, ITS, 대중교통, 주차시스템, 자전거 등 도로교통 전 분야의 최첨단 기술과 제품이 대거 전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로교통분야 전문박람회이다. 작년 대비 약 20% 확대된 150개사, 45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국내외 도로교통 분야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 정책입안자 그리고 많은 바이어들이 참가해 비즈니스 기회뿐만 아니라, 동 분야에 종사하는 산·학·연 전문가 모두에게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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