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제너레이션 IS, 2030세대 타깃 '이색 이벤트'

최상운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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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브랜드는 지난 26일 '클럽 옥타곤'에서 고객 론칭행사를 겸한 '론칭파티'를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렉서스가 젊음과 개성의 상징인 클럽을 통해 고객 런칭 행사를 진행한 것은 이번 '뉴 제너레이션 IS'가 최초다. 이는 차세대 렉서스 라인업을 완성하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세그먼트 최고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뉴 제너레이션 IS'를 통해, 젊은 세대를 적극 공략하겠다는 '2030 마케팅 전략'이 반영된 것이다.

실제 이날 클럽 옥타곤에는 약 2600여명의 20·30대 뉴 제너레이션 IS 마니아가 언베일쇼와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 뜨거운 환호와 열광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렉서스는 이번 고객 론칭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전시와 함께 뉴 제너레이션 IS의 판매에 들어가며, 고객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 및 고객 시승행사를 전개할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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