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도어록 '삼성 Push Pull 7 시리즈' 출시

최영무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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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기업인 삼성SNS(대표 최창수, www.samsungsns.com)가 보안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프리미엄 스마트 도어록 '삼성 Push Pull 7 시리즈'(모델명 SHS-P710, 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밀고 당기는 타입으로 국내 도어록 시장판도를 바꾼 Push Pull 6600 제품을 더욱 혁신적으로 개선시킨 모델이다.

삼성SNS 최창수 사장은 "Push Pull 7 시리즈는 업계 최고의 혁신적인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편리성, 보안성, 기능, 심미적으로 미래의 도어록은 모두 Push Pull로 교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열림은 편리하게"

삼성 Push Pull 7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업계 최초로 가장 편리하게 문을 밀고 당길 수 있도록 도어록 손잡이가 위로 향하는'인체공학적'구조를 채택했다.

이는 도어록 사용자가 가장 편하고 자연스럽게 문을 밀고 닫는 동작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로, 회사 측은 그 동안 사용자의 팔, 손목 각도, 사용습관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반영해 설계했다고 밝혔다.

또, 도어록 자체에 패닉 바(Panic Bar) 기능을 강화해 비상 및 화재 시 어록 손잡이를 밀기만 하면 손쉽게 문을 열 수 있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문 단속은 확실하게"

삼성 Push Pull 7 시리즈는 기구적으로 도어록 핸들과 본체가 결합된 일체형으로 외부 강제문 열림에 한결 안전하고 견고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회로적으로도 비밀번호 암호화 프로토콜을 적용해 외부 해킹을 방지하는 이중 안전 구조를 갖추고 있다.

또, 외출 시 '홈 모양' 버튼을 원 터치로 방범설정을 할 수 있고 실내에서는 안심이 버튼을 누르면 외부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더라도 문이 열리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했다.

 

"기능은 스마트하게"

삼성 Push Pull 7 시리즈는 적외선(IR) 센서가 있어 문을 열기 위해 도어록에 다가가면 자동으로 깨어나는 '웰컴' 기능이 적용되어 있으며 '핸들을 당기세요' '문이 잠겼습니다' 라는 동작 상태 알림 메시지가 도어록 전면에 LED로 표시된다.

외부인이 일정시간(1분) 이상 도어록 앞에서 머무를 경우 경보가 발생해 외부인 출입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이 밖에 30만회 자체 테스트를 통과한 '양방향 레치형 모티스'를 적용해 문 열림이 매우 부드러워지고 수명도 연장됐다.

이 제품의 구입 가격은 38만 원이며, 1899-4141로 전화하면 가까운 스마트프라자로 자동 연결되어 Push Pull 도어록 제품 설명과 함께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samsungsns.com/sdl 을 클릭하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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