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NS, '최고의 통신망 구축 기업' 명성 재확인

최영무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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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기업인 삼성SNS(대표 최창수)가 국내 최초로 12년 연속 네트워크 시공능력 1위라는 대기록을 수립하면서 '최고의 통신망 구축 기업'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정보통신 시공능력이란 건설업체 시공능력(도급순위)과 같이 정보통신 업체들의 실적·자본금·경영상태·기술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순위로 발표되며 정보통신 공사 수행능력의 척도로 활용되고 있다.

미래과학창조부 산하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가 전국 7,500여 개 정보통신 업체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시공능력을 평가한 결과, 삼성SNS의 시공능력 평가 액이 업계에서 처음으로 3천억 원을 넘어선 3천143억 원을 기록,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삼성SNS가 단일 규모로 3143억 원의 통신 기반 시설을 구축할 수 있는 최고 능력을 갖췄음을 의미한다.

이번 발표로 삼성SNS는 국가 인프라 통신망 구축과 엔지니어링은 물론 홈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에서 꾸준한 시공 실적을 기록해 지난 2002년 이후 줄곧 1위를 차지, 대한민국의 정보통신업계를 지탱해온 통신망 구축 전문기업의 위엄을 과시했다.

삼성SNS가 네트워크 시공능력 평가에서 줄곧 1위를 기록한 데는 국내 절대 우위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해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한 결과이다.

실제 삼성SNS는 국내 통신 3사의 LTE 전국 망 구축에 모두 참여함으로써 국내 LTE망 구축을 주도하고 있으며, 그 여세를 몰아 미국 Sprint LTE 망 구축 사업을 비롯해 영국, 호주, 인도, 말레이시아, 사우디 등 주요 국가에서 LTE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홈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또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화 권 국가 중심으로 시장 확대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SNS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국내 절대 우위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에 더욱 집중해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서비스 & 솔루션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SNS는 삼성 네트워크 서비스 및 솔루션(Samsung Network Services & Solutions)이란 의미로 주력 사업인 통신망 구축사업의 기술력을 가정, 기업, 도로에 각각 적용해 홈 네트워크 사업,기업네트워크 사업, 교통솔루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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