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대한민국 습기해결사 '위닉스 뽀송'

김수연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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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는 요즘, 연일 지속되는 고온 다습한 날씨와 장마로 인해 실내 습도가 높아져 가정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름철 습도는 평균 80% 이상을 유지하기 때문에 각종 감염성 질환을 일으키는 곰팡이, 박테리아 등이 번식하기 쉬워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습도 조절에 더 신경써야 한다.

국내 판매 1위 제품 위닉스(대표 윤희종, www.winixcorp.com) 제습기(DHC-1571PW)는 국내 유일 40년 '열교환 시스템 기술' 보유로 실내건조 대비 5.5배 빠른 뛰어난 제습력은 물론, 위닉스만의 산소이온발생장치 '플라즈마웨이브' 기술로 제습기에 유입된 공기 중의 먼지, 각종 세균 및 독감 바이러스의 제균과 냄새 제거가 탁월해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호흡기질환 예방효과를 인정받아 한국 천식 알레르기 협회로부터 인증 받은 제품이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과 세계 최초 저소음 항균기술을 적용해 더욱 습해진 여름철 가정에서 습기로 인한 피해를 막아줘 인기를 얻고 있는 위닉스 제습기 '위닉스 뽀송(DHC-1571PW)'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플라즈마웨이브(PLASMA WAVE, 산소이온 발생장치)로 공기청정까지!

위닉스 제습기 '위닉스 뽀송'은 모던하면서도 날렵해 보이는 라인과 화이트·실버 컬러 투 톤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이즈는 355mm(W) x 322mm(D) x 616mm(H)로 적당한 크기라 작은 공간에도 무리없이 이용할 수 있고, 용량도 가정에서 사용하기 충분한 15리터 사이즈로 넉넉하여 물통을 자주 비우지 않아도 된다.

위닉스만의 기술 플라즈마 웨이브 산소이온 발생장치는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독감바이러스 등과 같은 유해 세균 및 바이러스 등을 99.9%를 제균하여 오염된 공기를 신선하고 안전한 공기로 정화해 실내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뿐만 아니라 위닉스 뽀송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은 1등급으로 소비전력 350W, 제습효율 1.8L/kwh의 성능을 가지고 있어 매일 사용해도 전기세가 부담스럽지 않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수 있는 간편한 '조작부'

위닉스 뽀송 동작방법도 어렵지 않다. 제습기를 처음 사용해보는 사람이라면 '자동운전'을 통해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고 장시간 사용을 원할 때에는 '연속운전'을 누르면 된다. 또한 내가 원하는 습도로 35~70%까지 설정할 수 있는데 설정한 습도에 도달되면 제습기 가동이 멈추며, 습도가 올라가게 되면 자동으로 재가동된다.

또한 위닉스 뽀송에는 냉각기 보호를 위한 제상운전 기능이 있는데, 냉각파이프에 성에나 결로(이슬맺힘)가 형성되면 '제상운전' 표시등이 켜지면서 풍속과 상관없이 자동으로 터보운전 모드로 작동된다. 냉각파이프에 형성된 성에가 다 녹아 없어지면 다시 정상모드로 동작한다.

실내 건조 대비 5.5배 빠른 빨래 건조 '터보제습'

위닉스 뽀송 제습 시작을 위해 전원버튼을 누르면 공기배출구가 열리면서 자동으로 '터보운전' 모드가 진행된다. 터보제습을 사용하여 빨래를 건조할 경우 실내 건조 대비 5.5배 빠른 스피드 건조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름철 최대 10% 향상된 제습력을 제공한다. 또한, 원하는 대로 실내 습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풍속력을 약풍으로도 운전할 수 있다.

장마철 빨래 건조 걱정 No!  강력한 제습력

비가 주르륵 내리는 장마철에 빨래를 널고 위닉스 뽀송을 동작하기 전 온도와 습도를 확인해 봤다. 온도는 27.6도, 습도는 81%로 빨래 건조가 쉽지 않은 고온다습한 환경이었지만, 위닉스 뽀송을 2시간 예약운전 설정과 함께 자동운전(터보)모드로 제습해 봤다. 2시간 후 예약운전 종료를 알리는 부저음이 울리면서 운전은 자동 정지 되었고, 실내 온도는 29.4도, 습도는 65%로 낮아졌다.

제습기를 사용하면 보통 시원할거라 생각할수 있지만 제습기가 돌아가면 컴프레셔 작동으로 온도가 오히려 올라간다. 하지만 이로 인해 불쾌지수를 부르는 습도는 내려가고 장마철의 골치인 빨래 건조를 빠른 시간 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실내온도가 살짝 높아지는 것은 감안할 수 있다.

투명 수위창과 물통비움 표시 기능이 있어 편리

위닉스 뽀송은 습기를 제거하다 물통이 만수(5.6L)가 되면 자동으로 제습운전이 정지하면서 조작부에 물통비움 표시등이 들어와 물통 비움시기를 알려준다. 위닉스 뽀송 전면부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항균 물통을 가볍게 힘주어 빼어 보면 물통 안에 채워진 습기 물을 확인할 수 있다. 말로만 듣던 위닉스의 강력한 제습력을 확인하는 순간이다.

만수 시 5.6L 의 물이 채워지는 물통의 이동성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손잡이를 잡고 습기가 변해 채워진 물을 손쉽게 비우면 된다. 꼭 만수가 되지 않더라도 위닉스 뽀송 물통 전면부에는 투명 수위창이 있어 실시간으로 채워진 물 양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셀프 세척이 가능한 공기흡입구/에어필터

위닉스 뽀송 후면부에는 위닉스 제습기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공기흡입구와 에어필터가 있다. 제습기가 공기청정을 한다니 다소 의아하겠지만, 위닉스 뽀송은 플라즈마 웨이브 산소이온 발생장치에 의해 실내 공기 내 유해 바이러스는 99.9% 제균해주면서 공기 중의 이물질을 걸러내는 동시에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를 선사해준다.

위닉스의 공기 흡입구 덮개와 에어필터는 손쉽게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셀프 세척이 가능하다. 공기흡입구는 진공청소기나 부드러운 솔로 부착된 먼지, 분진을 제거해주면 되고, 에어필터는 흐르는 물에 세척 또는 중성세제를 녹인 물(약 30도)에 넣고 세척한 후 햇볕에 잘 건조시켜 주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청소는 월 2회 이상 권장한다.

또한, 위닉스 후면부에는 전원 플러그와 연속배수기능이 있는데, 전원 플러그는 전원 코드선을 돌돌 감은 후 전원 플러그 까지 본체에 꽂을수 있어 사용 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고, 연속 배수 기능은 물통에 물을 따로 모을 필요 없이 배수 호스를 별도 구매해 연결 해주면 바로 물을 배출할 수 있어 번거롭지 않아 좋다.

국내 유일, 40년 '열교환 시스템 기술' 보유

제습기는 습기를 흡수하여 물로 변환하여 배출을 해주는 제품이다. 여름철 높은 습도는 곰팡이 증식의 원인이 되며, 각종 세균을 2~3시간 만에 1000배까지 증식시켜 질병의 원인이 된다. 잘 마르지도 않는 빨래에서 나는 냄새도 다 높은 습기 때문이다.

'위닉스 뽀송(DHC-1571PW)'은 제습기의 제습량을 결정 짓는 '열교환 시스템'을 탑재했다. 제습기는 단순 부품 제품이 아니기에 최고의 기술로 주요 부품들을 조합하는 '열교환 시스템'이 가장 핵심이다. 위닉스는 이 분야에 40년간 축적된 세계 최고의 기술력으로 자체 생산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냉장고, 에어컨 등에 공급되고 있으며, 특히 이 시스템을 탑재한 제습기는 미국 소비자협회 1등 제품으로 당당히 선정됐다.

장마철 곰팡이, 세균번식, 만성피로와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 습기! 대한민국 습기 해결사 '위닉스 뽀송(DHC-1571PW)'으로 습기걱정 한번에 없애고 올 여름 뽀송하게 지내보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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