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모바일, 'NFC폰 교통카드' 출시

취재2팀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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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모바일(China Mobile) 베이징 지사와 베이징 교통회사는 '모바일 NFC폰 카드'를 출시했다. 7월 22일부터 베이징 차이나모바일 가입자는 대리점에서 핸드폰에 NFC 전용 SIM카드를 적용해 버스나 지하철 탑승 시 이용 가능하다.

'모바일 NFC폰 카드'는 교통카드 기능을 SIM카드 식으로 탑재해, 이용자가 차이나모바일 인증 NFC 핸드폰이나 특정 NFC 성능 SIM카드를 핸드폰에 적용하면 베이징의 모든 버스노선, 지하철노선, 교통카드로 구매할 수 있는 편의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현재 베이징 차이나모바일 이용자만 가능하다. 베이징의 금융가, 동중가, 시단, 왕부징 등 37개 차이나모바일 베이징 지사 대리점에서 해당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이용자는 차이나모바일 사이트 www.10086.cn 모바일지갑 섹션에서 교통카드를 다운로드 하여 실시간으로 카드 잔액과 입출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충전도 가능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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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김홍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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