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유아교육전] 한솔교육, '신기한 한글나라' 등 인기전집 전시

권세창 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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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대표 변재용, www.eduhansol.co.kr)은 다음 달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시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최장수 유아교육 전시회 '제29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에 참가한다.

한솔교육은 '신기한 한글나라'를 비롯해 40여 종의 교육 프로그램 및 인기 전집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실제 제품을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운영한다. 특히, 전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제품 상담뿐 아니라 행사장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다양한 사은 이벤트와 할인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신기한 한글나라'는 1991년 출시된 이래 300만 명 회원을 배출한 유아한글 프로그램으로 아이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놀잇감을 매주 새롭게 제공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체험하는 놀이식 수업으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낸다. 체험하는 한글을 통해 어휘력은 물론 아이의 창의력과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준다.

이와 더불어, 한솔교육이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한솔어린이 사회'를 만나볼 수 있다. 그림 다큐 책 '한솔어린이 사회'는 만 4세부터 초등학교2년을 대상으로 지리, 전통, 경제, 정치, 환경, 정보, 사회 등 초등 사회 7개 영역을 고루 다룬 전집으로 서로 맞물려 있는 사회 개념을 큰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준다.

이 밖에도 한솔교육 홍보전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체험, 상담뿐 아니라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다양한 고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5000명에게 '신기한 선물 꾸러미'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신기한 그림책'을 제공한다. 또한, 전시기간 중 10만 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까사미아 인형 쿠션, 80만 원은 마이리틀스토리 전집, 120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옛이야기 그림책 전집'을 증정한다.

한편 280여 개 참가업체와 920부스 규모로 개최될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어린이유아용품전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영유아 도서, 학습, 교육 프로그램, 완구, 교구, 게임 용품을 비롯해 각종 영유아용품과 원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유아 관련 용품들을 총망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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