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내 아이를 위한 특별한 의자 '피콜리노 뉴리틀리더'

김수연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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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까지는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흙장난 하기에도 하루가 짧았던 우리 세대와는 달리, 요즘 아이들은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아이에게 좋은 책과 함께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유아용 소파와 같은 아이를 위한 맞춤 가구 환경조성이 필요하다. 엎드리거나 바닥에서 책을 보는 등과 같은 잘못된 자세는 이내 집중력이 저하되 장시간 책을 보기 힘들 뿐만 아니라 체형 또한 변형되어 척추가 휘어지는 등 아이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미국 유아 학습가구 전문 브랜드 피콜리노(Pkolino)에서 선보인 유아·아동용 소파 '뉴리틀리더(NEW Littlereader)'는 아이들이 올바르게 앉아 생활하는 습관을 유도해주는 소파로, 책을 보거나 TV를 시청할 때 스스로 '뉴리틀리더'에 앉아 올바른 위치와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초경량 무게로 아이들이 직접 원하는 장소로 손쉽게 옮길 수 있고, 일반 폼과 스펀지 등을 사용한 타 제품과 달리 고밀도 폼과 안정적인 와이드 베이스 구조로 사용 중 넘어질 염려가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분리되는 시트 커버는 유아소파중 유일하게 극세사 스웨이드 재질커버를 사용해 얼룩 및 오염에 강하며, 통풍이 원활하여 아이들 땀이 잘 스며들지 않아 보다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에게 해로운 납, 프탈레이트, 포름알데히드 등과 같은 유독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미국에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소비자제품 안전개선법(CPSIA)'에서 인증받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피콜리노 '뉴리틀리더(New Littlereader)'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자.

가벼운 소재, 편안한 폼, 인체공학적인 팔걸이

피콜리노 뉴리틀리더는 만 2세 부터 6세까지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탄력이 좋은 고밀도 폼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편안하게 의자에 기댈수 있으며, 무게 또한 가벼워(1.6kg) 아이들 스스로 의자 뒤의 손잡이를 잡고 쉽게 자신만의 좋아하는 장소로 의자를 옮길 수 있다. 크기(W 45.72cm x L 40.62cm x H 45.72cm) 또한 부담스럽지 않아 가족 피크닉에도 함께하면 좋다.

오염에 강한 특수 마이크로 파이버(극세사) 스웨이드

피콜리노 리틀리더는 최상급의 고밀도 프리미엄 폼과 오염방지 처리된 마이크로 파이버(극세사) 인조 스웨이드가 사용된 유일한 유아소파이다. 마이크로파이버(Microfiber)는 섬유올의 두께가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100 이하로, 올의 간격이 집먼지 진드기의 최소 크기인 45~65um보다 좁아 집먼지 진드기가 기생하지 못한다.

끈적거림 없는 우수한 통기성과 아기의 맨살처럼 부드러운 촉감은 면보다 피부 자극이 적고 아토피 우려도 없어, 마이크로 파이버로 만든 스웨이드는 '21세기 최고의 소파 소재'로 유럽과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사진설명: 콜라를 이용한 오염 테스트)

오염방지 처리된 표면은 음식물과 음료를 흘려도 물티슈나 젖은 수건으로 닦아주면 쉽게 지워져 관리하기 편한 소재이다. 세균 번식이 없고, 극세사 인조 스웨이드가 물기 흡수를 방지하여 음료수, 이유식 등을 흘려도 전체 세탁할 필요 없이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낼 수 있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납, 프탈레이트, 포름알데이히드가 포함되지 않은 미국 CPSIA(유아용품 안전기준)을 통과한 안전한 소재라서 아기들이 물고 빨아도 안전하다.

책읽는 습관은 리틀리더와 함께! 북포켓이 있어 편리

피콜리노 뉴리틀리더 유아 소파는 북포켓이 있어서 편리하다. 의자 양쪽에 두개로 나뉜 북 포켓이 있어 다양한 크기의 책을 쉽게 넣고 뺄 수 있어, 아이가 항상 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넘어지지 않는 와이드 베이스

균형 테스트를 위해 피콜리노 뉴리틀리더 왼쪽 팔걸이에 책을 쌓아 보았다. 왼쪽으로 치우쳐 쓰러질 거라는 예상과 달리 의자는 요동도 없이 그대로 존재했다. 실제로 아이가 올라가도 쓰러지지 않았으며, 팔걸이의 폼의 모양도 그대로 유지되는 걸 확인했다. 1.6kg밖에 안 되는 초경량 무게이지만, 등받이가 높고 아래가 무거운 안정적인 와이드 베이스 구조라 그런지 사용중 넘어질 염려가 없어 안전하다.

최상급 고밀도 프리미엄 폼, 커버 분리로 세탁이 쉬워

피콜리노 뉴리틀리더 전체 세탁시 커버를 벗길 수 있도록 의자 하단에 지퍼가 달려 있는데, 아기가 지퍼 손잡이를 부러뜨려 입에 넣거나 지퍼를 열어 내부 폼을 먹는 유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퍼 손잡이가 달려있지 않다. 지퍼 고리에 클립을 끼워 사용하면 쉽게 열 수 있다.

피콜리노 트라이앵글 크레용(12 Color)

피콜리노 트라이앵글 크레용은 스페인에서 만든 친환경 제품으로 엄격한 유럽과 북미 기준에 따른 무독성 제품으로, 아이들이 입에 대거나 크레용을 만진 손가락을 빨아도 안전하다. 표면이 단단하여 손에 꼭 쥐고 사용해도 묻어나지 않으며, 내구성이 좋아 쉽게 부러지지 않고 오래도록 아이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성이 좋아 어디서든 안전하게

동그란 원형의 모양이 아닌 삼각형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잡을 때 편하며, 책상위에 내려 놓아도 또르르 쉽게 굴러가지 않는다. 다양한 색상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상 외에도 여러 가지 색을 알록달록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형의 통안에 넣어주기만 하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부피가 크지 않아 가족 나들이로 찜찔방에 가져가 아이 놀이로 마음껏 이용해도 좋다.

피콜리노 '정답이 없는' 멀티쉐이프 퍼즐(부엉이)

피콜리노 '멀티쉐이프 퍼즐'은 정해진 위치에 끼워넣고 '잘했어요!'라고 말하는 퍼즐이 아니다. 피콜리노 퍼즐에는 정답이 없다. 정해진 위치에 매번 달라지는 부엉이 모습이 아기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부엉이가 자는 모습, 조는 모습, 놀란 모습 등 아기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퍼즐이다.

정답이 없는 피콜리노 퍼즐로 아이들이 매번 다른 형태로 퍼즐을 맞춤으로서 자연스럽게 부모와 함께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며, 정형화 하지 않고 마음대로 바꾸어 볼수 있기에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퍼즐은 아이들에게 도전해보고 싶은 동기를 불러 일으키며, 흩어진 조각을 하나씩 맞추어 나가는 동안 작은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훌륭한 친구이다. 한번 맞추기 시작하면 어느때보다 집중하여 빠져드는 효과가 있는 피콜리노 퍼즐은 시각 주의력은 물론 집중력 향상에 매우 좋은 도구이다.

피콜리노 '멀티쉐이프 퍼즐' 는 버치(박달나무) 플라이우드와 친환경 등급 MDF, 아이들이 입에 물어도 안심이 되고 VOC(유기성휘발물질) 발생이 없는 무독성 수성 페인트를 사용하여 엄격한 미국의 CPSIA를 통과한 제품이다. 에나멜계열 페인트와 달리 수성 계열 무독성 페인트는 덜 예쁘고, 좀더 쉽게 까지고 벗겨지지만, 장난감을 만진 손을 어느새 입으로 가져가는 아기들에게는 안전한 소재이다.

피콜리노(Pkolino) '뉴리틀리더' 는 교육학자들과 로즈아일랜드 아트스쿨의 디자이너들이 변화된 유아기의 환경과, 신체조건에 맞게 2세에서 6세 아기만을 위한 최고의 소파라는 주제로 만든 제품이다. 책읽기에 가장 편한 디자인과 통풍이 원활한 극세사 스웨이드 소재로 땀이 차지 않으며, 오염에 강해 물티슈 한장으로도 부분 세탁이 가능하다.

아이의 신체구조는 유아기 때부터 시작하여 6세 때 이미 완성된다. 이 시기에 아이가 바닥에 M자형으로 앉는 등 좌식문화 생활습관이 형성되면 'O'자형으로 휘는 오다리 또는 'X'자형으로 무릎이 붙어버리는 안짱다리 형태로 변형되기 쉬워 올바른 자세가 습관화하도록 유도해주는 것이 좋다.

지금처럼 실내생활이 길어지고 신체가 폭풍 성장을 하는 3,4,5세 때에 피콜리노 '뉴리틀리더(New Littlereader)' 유아소파를 통한 올바른 자세의 책읽기 생활습관은 우리 아이의 척추와 다리모양를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책을 좋아하는 귀여운 '독서광'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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