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집안 구석구석 습기 잡는 천연벽지 '나무'

유나영 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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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집안이 쉽게 습기로 가득해지고 눅눅해지기 쉬우며, 집먼지 진드기와 곰팡이가 잘 번식하는 환경이 되기 십상이기 때문에 장마철일수록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는 적정한 습도조절이 중요하다.

(사진설명: 소나무로 만든 벽지 103-3 왼쪽, 204-2 오른쪽)

이를 위해 보통 냉난방기나 가습기 또는 환기를 하거나 식물을 키우는 방법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과연 이 방법이 최선일까? 쾌적한 실내환경을 위해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여 보자. 그 실마리는 실내환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인 바로 '벽지'에 있다.

숨쉬는 천연벽지 '나무(NAMUH)'는 일반 실크벽지에 사용하는 PVC 대신 소나무, 편백나무, 향나무, 녹차, 쑥 등의 자연소재를 원료로 제작해 마치 숲에서 생활하는 것과 같은 쾌적한 주거공간을 만들어 준다. 습도가 높아지면 습기를 빨아들이고, 반대로 습도가 낮아지면 습기를 방출하는 나무의 기능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눅눅함이나 건조함을 억제하고 피부나 목의 쾌적한 습도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따라서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생기기 쉬운 결로 현상이나 곰팡이, 진드기 등의 번식 억제에 효과적이며, 나무의 습도 조절 기능은 습도가 낮은 건조한 환경에서도 자체적으로 습기를 방출하기 때문에 아토피나 감기 바이러스 등의 질병 예방에도 역시 많은 도움이 된다.

더불어 숨쉬는 천연벽지 나무는 종이와 나무가루가 더해져 일반 종이벽지로 분류되며, 방염효과 역시 뛰어나 화재예방 효과와 함께 유독가스 배출을 억제해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소재 차별화에 치중해 심미적으로 아쉬움이 많았던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역시 돋보인다.

이제 숨 쉬는 천연벽지 나무로 습기 가득한 장마철은 물론이고 무더운 여름, 건조한 가을, 겨울까지도 사계절 내내 집안 환경을 늘 상큼하게 유지해 보자.

문의: 02-513-0450, www.namuh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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