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랑스 명품 주방가구 '라꼬르뉴' 대표 자비에 뒤피 "각각 소비자 위한 개성있는 주방 선보일 것"

최소영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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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주방을 원하는 한국의 주부들을 위해 10만이 넘는 다양한 콤비네이션 주방 디자인을 선보인 역사를 기반으로 개성 있는 주방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

이는 프랑스 명품 주방가구 라꼬르뉴(LA CORNUE) 대표 자비에 뒤피(Xavier Dupuy)의 말이다.

라꼬르뉴는 오븐 중심의 프랑스 전통 주방 브랜드로, 1908년 프랑스에서 설립돼 3대를 이어 105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라꼬르뉴는 '쿠킹 중심의 고급 주방'라는 가치를 가지고 자비에 뒤피 회장의 할아버지가 개발한 볼티드 오븐 개발을 시작으로 105년 동안 고유하게 개발해왔던 '오븐'에서 경쟁력을 자랑한다. 음식재료의 수분이 증발되지 않는 완벽한 요리를 구현해 낼 수 있으며, 31개 컬러에 다양한 프레임 구성으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건축자재 전문기업 하농(대표 이정빈, www.haanong.com)과 라꼬르뉴 한국 론칭을 위해 방한한 자비에 뒤피(Xavier Dupuy) 회장을 역삼동 라꼬르뉴 갤러리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설명: 라꼬르뉴 '자비에 뒤피(Xavier Dupuy)'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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