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베이비, '베이비엑스포'서 리안 유모차·조이 카시트 등 전시

신두영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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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아용품 전문업체 에이원베이비(대표 이의환, aonebaby.co.kr)는 8월 8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베이비 엑스포'에 참가해 유모차 브랜드 '리안'을 비롯해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 영국감성 5성급 카시트 '조이' 등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에이원베이비는 홈쇼핑에서 연속 완판을 기록한 리안의 디럭스 유모차 '스핀LX'와 새로운 색상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첫 선보였다. 리안 스핀LX는 고가의 외산 브랜드 제품을 뛰어넘는 품질로 소비자민모임 테스트에서 '만족' 등급을 획득하는 등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리안의 하반기 신제품으로 론칭한 디럭스 유모차 '에어(AIR)'와 휴대형 유모차 '버디(BUDDY)'를 첫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리안 '에어'는 국내 브랜드 최초로 유모차의 4륜 바퀴 모두에 완충장치를 적용하고 공기주입식 대형 에어 타이어를 적용했다.

특히 리안 '에어'는 기존 디럭스 유모차의 단점으로 꼽히는 시트 분리 후 접는 방식이 아닌, 시트를 결합한 상태에서도 원터치로 손쉽게 펴고 접을 수 있도록 했다. 등받이 각도는 원 터치방식으로 손쉽게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이동 시 아이와 눈을 마주치며 정서적 교감을 느낄 수 있는 양대면이 가능하다.

리안 '버디' 유모차는 콤팩트한 가벼운 무게의 휴대용 유모차로 아이와의 외출이 잦은 휴가철에 더욱 유용한 제품이다. 퍼피레드, 윈디퍼플, 피터블루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에이원베이비는 리안의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판매금액의 25%를 할인해주는 혜택과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의 스테이지스, 스테이지스LX 카시트도 출품된다. 조이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25kg) 전후의 아이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의 신체 성장에 맞게 설계돼 경제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제품이다.

또한 조이 카시트는 영국정부로부터 인정받은 최첨단 동적시험설비를 통해 100번 이상의 모의충돌테스트를 통과한 안전 카시트로, 국내 안전기준보다 까다로운 유럽 안전인증(ECE R44/04) 획득과 TRL 측면충돌 테스트로 전방•후방•측면 충돌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

아울러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명성의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특별상을 수상하는 한편 소비자가 뽑은 '2013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카시트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네덜란드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독특한 디자인의 프리미엄 유아용 흔들의자 '리프(Leaf)'를 전시해 참관객의 발길을 잡았다. 뉴나 '리프'는 나뭇잎 모양으로 고급스럽고 독특하게 디자인한 프리미엄 바운서로, 손으로 한 번 밀어주면 2분 이상 스윙을 하기 때문에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특히 리프의 스윙은 나뭇잎이 떨어지는 듯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스윙으로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며, 이너시트는 100% 친환경 오가닉 소재를 사용해 아기 피부에 안전하다.

한편, 에이원베이비는 이번 '2013 베이비엑스포' 기간에 전시한 유모차 및 카시트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최대 4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휴가철 차량이동과 야외활동에 필수 액세서리 아이템을 사은품으로 마련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설명: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리안 유모차 스핀LX)

(사진설명: 리안의 신제품 휴대형 유모차 버디)

(사진설명: 영국 카시트 조이 부스에 마련된 체험존)

(사진설명: 뉴나 부스에 마련된 리프 체험존)

(사진설명: 참관객들로 북적이는 에이원베이비 부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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