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기가 무거워지기 시작한다면, 가벼운 힙시트 '소르베베 에어로'

김수연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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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걸음마를 시작할 무렵이면 체중이 보통 7kg 가 넘기 때문에 출산 후 육아로 인해 손목의 힘이 약해진 엄마들은 이때부터 아기 안는 것을 힘들어 한다. 그렇다고 매번 아기띠를 이용하자니 번거롭고, 요즘처럼 무더위가 지속되는 더운 여름에는 엄마와 아기의 밀착도를 높이는 아기띠 사용은 다소 꺼려진다.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www.ykbnc.com) 자사 브랜드 소르베베(Sorbebe)에서 출시한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Sorbebe Airo Hipseat)'는 유아용품 최초로 아웃도어 소재인 로빅(Robic) 원단을 사용해 기존 힙시트보다 가벼운 580g의 초경량 무게로 휴대성과 활동성을 높여 무게 부담감은 줄여주고, 안쪽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 매쉬소재를 사용하여 보다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어 무더운 날씨에 아기를 안기에 최적인 제품이다.

특히 로빅 재질은 가볍지만 일반 나일론보다 내구성이 강하고 생활방수 효과가 뛰어나며, 아기를 잡는 밀착력이 높아 힙시트에 앉혔을 때 밀리지 않고, 다른 옷의 이염 현상이 적어 오염 및 세탁에 대한 부담도 적다.

이밖에도, 보조 아기띠로 사용 할수 있는 W자 형태의 유선형 실루엣으로 제작된 허그띠도 포함되어 있어, 아기띠 사용을 답답해 하던 아빠들에게 부담없이 착용하게 해주는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국내 유일 초경량 힙시트 '소르베베 에어로'

가벼운 중량의 소르베베 '에어로(airo™)' 힙시트는 공기와 같은 편안함으로 무거워지는 아기를 보다 가볍게 안을수 있게 해주는 기능으로, 테이크아웃 커피(400g)보다 조금 무거운 국내 유일 초경량 힙시트(580g)를 실현해 타사 비교 시 가장 가벼운 중량을 자랑한다. 또한, 가볍지만 내구성이 강한 원단을 사용하여 한층 더 경쾌한 착용감을 제공하여 편안한 실내·외 활동이 되도록 도와준다.

아이의 안전을 생각하는 소르베베는 아기 엉덩이의 자극을 덜어주기 위해 힙시트 내부 안장에는 무독성 압축폼(EPP) 쿠션을 삽입하여 보다 부드러운 쿠션감을 더했으며, '미끄럼방지 원단' 이 덧 대어져 있어 힙시트 사용 시 아이의 엉덩이와 힙시트가 쳐지는 현상을 예방했다.

푹신한 쿠션감과 시원한 메쉬원단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는 안쪽에는 사용자의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배가 닿는 부분쪽에 푹신한 쿠션감을 더했으며, 여름철 땀띠 예방을 위해 통기성이 좋은 메쉬원단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힙시트 착용 시 남겨진 벨크로 부분으로 옷의 손상이 가지 않도록 '옷 손상 방지 덮개'가 부착되어 있어 안심이다.

(사진설명: 생활방수 테스트 - 물이 바로 스며들지 않고 고여 있는 모습)

국내 최초! 아웃도어 Robic 소재 사용

가볍지만 내구성이 강한 로빅(Robic) 원단은 찢어짐의 강도가 일반 나일론보다 우수하여 마찰과 손상에 강하다. 또한, 액체의 흡수력이 면보다 현저히 낮아 생활방수 효과가 뛰어나 아웃도어에서 많이 사용되는 재질이다. 이런 로빅 원단의 장점을 살려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는 국내 최초 힙시트에 로빅원단을 적용해 힙시트의 퀄리티를 높여 소비자의 만족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옷의 이염 현상이 적어 오염 및 세탁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사진설명: 26개월 아기 힙시트 사용 모습)

가볍고 편안한 '힙시트'로 '엄마보기'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는 사용연령으로는 3개월부터 36개월까지, 중량으로는 3.5kg에서 20kg 까지 사용할 수 있다. 3개월 이상의 아기는 옆으로 눕혀 안아서 받침용으로 사용하면 되고, 허리에 힘이 들어가 혼자 앉고 설 수 있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엄마보기, 바깥보기 등 다양하게 연령별에 맞게 사용하면 된다. 허리벨트 사이즈도 61~112cm(24~44inch)로 넉넉해서 좋다.

(사진설명: 허그띠를 이용한 엄마보기)

통기성이 좋은 '허그띠'로 한층 더 편안하게!!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에는 기본 힙시트 외에도 버스를 타거나 장시간 외출 시 아기띠 역할을 해주는 인체공학적인 '허그띠'도 기본 구성으로 포함돼 아기띠 대용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디테일의 하모니는 곧 최고의 착용감을 가져온다. W자 형태의 유선형 실루엣이 아기와 허그띠의 밀착도를 한층 더 높여주며, 우수한 통기성도 지녀 아이가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등 부분에 메쉬소재를 적용하여 보다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의 안전을 한번 더 생각한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는 안전을 생각하여 'YKK스톱' 지퍼를 사용했으며, 힙시트 바디와 허그띠와의 2중 안전장치를 적용시켜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허그띠는 사용자 편의에 따라 왼쪽, 오른쪽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맞춤형 조절 허리벨트, 어깨통증을 최소화한 어깨패드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 착용 시 힙시트는 가능한 타이트하게 밀착시키는 것이 좋은데, 이를 돕기 위해 허리벨트의 양쪽 끈을 잡아당겨 사용자의 몸에 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조절 후에 남은 끈도 고무밴드로 정리할 수 있어 깔끔하다.

또한 허그띠와 연결되는 어깨끈에는 어깨를 보호해주는 부드럽고 푹식한 패드가 있어 장시간 아기를 안고 다녀도 어깨가 아프지 않다. 특히 목이 직접 닿는 부분에는 자극이 덜한 부드러운 원단을 한번 더 덧대주어 편안함을 더했으며, 패드 안쪽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원단을 사용하여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사진설명: 허그띠를 이용한 바깥보기)

아빠가 더 편안해 하는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www.ykbnc.com)는 '아이와의 교감'과 '눈높이 맞추기'를 중시하는 북유럽 부모의 정신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더불어 북유럽의 실용적이고, 절제된 아름다움의 디자인으로 아빠, 엄마 누가 메도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국내 유일의 초경량 힙시트이다.

보통 아빠들은 아기띠를 하는 것을 답답해 한다. 그래도 아내의 수고를 덜어주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하기도 하지만,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를 한번이라도 체험한 아빠들은 힙시트의 편안함에 빠져 아기띠보다 힙시트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엄마와 아빠가 함께 육아를 하면서 아이의 눈높이로 정서적 교감을 나눌수 있는 스칸디 육아법을 소르베베는 추천한다.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는 다리 벌어짐이 적고, 마주보기, 바깥보기뿐만 아니라 수유자세로도 아기의 다리를 모아 옆으로 안을 수 있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간편함과 가벼움에 어디서든 가볍게 안았다 내렸다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아웃도어에서 주로 사용하는 로빅(Robic) 재질을 국내 유일하게 힙시트에 적용하여 그 퀄리티와 실용성을 높여 세탁의 번거로움까지도 해결 해주는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Sorbebe Airo Hipseat)'로 우리 아이를 마음껏 품에 안아보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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