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에너지관리공단 최고 제습효율 제습기 등극

최소영 20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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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 솔루션 기업 위닉스(대표 윤희종, www.winixcorp.com)는 에너지관리공단이 공개한 국내 주요 제습기의 제습효율성 비교에서 '위닉스뽀송'이 최고의 제습효율을 인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중 주요 제습기 제조사인 위닉스, LG전자, 위니아만도, 청호나이스 등 올해 출시된 제습기 81개 제품을 대상으로 제습효율을 측정한 결과, 위닉스는 DOI-251NB 모델을 비롯해 총 5종의 모델이 2.19L/kWh의 제습 효율을 기록해 공동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제습효율 상위 10위안에 '위닉스뽀송' 14개모델(중복포함)이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위닉스는 지난 30일 국내 가정용제습기 업계 최초로 소비자시민모임 주관한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위닉스 관계자는 "소비자단체와 정부공인기관으로부터 '위닉스뽀송'의 제습 효율이 최고로 인정받은 것은 위닉스를 1등 브랜드로 만들어 주신 소비자의 믿음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위닉스는 앞으로도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고효율 저비용 제품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40년 제습기 핵심기술 노하우로 탄생한 '위닉스뽀송'은 강력한 제습력으로 타사 제품과 차별화하고 있다. 특히 제습기의 심장으로 제습력을 결정짓는 '열교환기'의 직접 개발 제조는 물론, 제습 효율과 성능을 향상시키는 '열교환 시스템 기술'의 노하우를 40년간 보유하고 있어 세계 최고의 제품을 전 세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2011년에는 세계 최대 제습기 시장인 미국에서 소비자가 추천한 제품 1위(미국 컨슈머리포트1위)로 선정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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