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유모차, 8월25일까지 CJ몰서 신제품 단독론칭

신두영 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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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베이비(대표 이의환)는 8월 12일부터 2주에 걸쳐 CJ몰을 통해 2013년 새롭게 출시된 리안 유모차 시리즈를 단독으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홈쇼핑과 베이비 엑스포에서 완판신화를 이끌어낸 리안 유모차는 이번 CJ몰에서 단독으로 2013년 8월에 새롭게 출시한 유모차 라인업인 ▲스페셜에디션 브라운 컬러로 출시한 유모차 '리안스핀LX' ▲국내 브랜드 최초 4륜 공기주입식 에어타이어를 적용한 유모차 '리안에어' ▲휴대가 간편하고 아이의 승차감도 놓치지 않은 '리안버디' 총 3가지 신제품을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에 스페셜 에디션 브라운 컬러로 출시된 리안스핀LX는 리안의 제품개발 기획팀이 총 동원되어 선정한 독특한 브라운 컬러와 리안만의 특화된 기능성이 만나서 탄생한 스페셜 에디션 제품이다.

리안스핀LX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형 유모차로 360도 회전되는 프레임을 통해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 한 손으로 쉽게 양대면으로의 전환이 가능해,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작은 흔들림에도 민감한 신생아의 머리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여주기 위해 대형 에어타이어를 장착해 흔들림이 적으며, 4개의 바퀴 모두 충격흡수 서스펜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안정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리안에어는 디럭스형 유모차가 갖추고 있는 양대면 기능, 요람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면서도 무게를 최소화한 인체공학 설계를 통해 디럭스형 유모차는 무겁다는 편견을 깬 제품이다.

특히 4바퀴 분산 핸들링, 4바퀴 독립 서스펜션, 4바퀴 공기 주입식 에어타이어로 최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이의 뇌 흔들림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아이에게 엄마 같은 편안함을 주고, 엄마에게는 가볍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동시에 제공해 준다.

리안버디는 절충형 유모차로 휴대용 유모차처럼 가볍고, 원터치 슬라이드 폴딩 시스템으로 단 한번의 조작을 통해 쉽게 접고 펼 수 있어 유모차의 무게 때문에 아이와의 외출을 두려워하는 엄마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버디는 일반적인 유모차의 등받이 시트와 달리 A자형 프레임으로 몸무게를 안전하게 지탱해 아이가 장시간 승차 시에도 편안함과 바른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넓은 와이드뷰 시트는 아이의 넓은 시야를 확보해주며, 풍부한 감성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준다.

리안 버디는 산뜻하고 화사한 컬러 라인업으로 엄마와 아이를 돋보이게 해주는 퍼피레드, 원디퍼플, 피터블루 총 3가지 컬러라인을 선보인다.

에이원 베이비의 관계자는 "고객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만족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CJ몰의 단독판매 상품을 전에 없던 최고의 제품들로 구성했다"며, "현재 출산 용품을 준비하고 있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 2주이지만, 최고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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