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신기한 한글나라' 두 돌부터 한글로 만지고, 노래하고, 생각해요~

유나영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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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www.eduhansol.co.kr)은 오늘(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9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에 참가해 '신기한 한글나라'를 선보였다.

모든 아이들은 두 돌을 전후로 언어 습득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어휘폭발기'를 경험하는데,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생각이 자라는 이 시기에 어떤 언어적 자극을 받았으냐에 따라 언어 발달은 물론 아이의 지적능력과 학업 성취가 달리질 수 있다.

'신기한 한글나라'는 한글의 핵심 원리를 담고 있는 입체적인 교구와 유아전문 교사와의 1:1 놀이식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동시에 키워준다. 호기심꿈틀 그림책 49권과 재미통통 놀잇감 41종 원리퐁퐁 DVD 3장, 낱말 카드책 1권, 한글자/자소 카드 8장, 붙임딱지 48장으로 구성됐다.

한편, 280여 개 참가업체와 920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어린이유아용품전과 함께 진행되며, 영유아 도서, 학습, 교육 프로그램, 완구, 교구, 게임 용품을 비롯해 각종 영유아용품과 교육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유아 관련 용품들을 총망라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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