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엄마표 홈스쿨 블루래빗의 '한글·수학 홈스쿨링'

유나영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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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www.brbooks.co.kr)은 오늘(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9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에 참가해 '한글·수학 홈스쿨링'을 선보였다.

일명 '레드박스'로 불리는 블루래빗의 '한글·수학 홈스쿨링'은 만 2세부터 초등학교 취학 전의 유아동을 위한 놀이학습 세트 제품으로, 기존의 값비싼 전집이나 방문학습에 의존했던 엄마들에게 쉬운 홈스쿨을, 아이들에게는 호시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학습을 제안한다.

기존의 학습교재처럼 한글 따로 수학 따로가 아닌, 한글과 수학을 유기적으로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통합 교재로, 멀티미디어 교재(사운드북, 사운드패드, CD)와 읽기책(수학동화, 창작동화, 입체북, 동시책), 교구(카드, 벽그림, 손인형, 원목교구)를 통해 3방향 입체 학습을 제공한다.

기업 관계자는 "블루래빗에서는 첫 토이북을 기반으로 토들러, 키즈 단계의 보다 높은 연령층까지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도약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유아 업계의 저변확대를 위해 유아용품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280여 개 참가업체와 920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어린이유아용품전과 함께 진행되며, 영유아 도서, 학습, 교육 프로그램, 완구, 교구, 게임 용품을 비롯해 각종 영유아용품과 교육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유아 관련 용품들을 총망라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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