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전] 아빠가 더 좋아하는 유아동 책상 '니스툴그로우'

신두영 201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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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툴(Nistul, www.diskchair.co.kr)은 4일간 일정으로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9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에 참가해, 인체공학 책상·의자인 '니스툴 그로우(Nistul Grow)'를 선보여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유아교육전 미국 유아동 가구 피콜리노(P'kolino) 부스에 함께 전시한 '니스툴 그로우'는 인체공학 설계를 통해 5세에서부터 아이의 성장에 맞춰 성인까지 사용이 가능한 책상과 의자로 구성됐다.

특히 니스툴 그로우는 압력식 높낮이 조절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자의 신체에 맞춰 조절이 가능하며, 니스툴만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퀵-릴리즈락(QRL) 시스템을 적용해 원터치로 부드럽고 손쉽게 높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항상 바닥에 안정적으로 발을 지지한 채로 허리를 펴고 앉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디스크 예방에 도움을 준다. 간단한 조작으로 책상 상판의 각도를 0~30도까지 수시로 변경할 수 있어 독서, 그림 그리기 등 활동 내용에 따라 적절한 각도에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불어 아이들을 안전을 고려해 책상의 모든 모서리 부분을 안전한 라운드 형태로 디자인했으며, 탄성이 있는 소재로 밴딩처리해 부딪혀도 다치지 않도록 했다. 또 가장 손상이 쉬운 책상 표면은 Fomica社의 라미네이트 재질을 사용해 긁힘 방지와 오염물질 제거가 간편해 관리가 용이하다.

니스툴 그로우 의자 등받이에 적용된 틸팅 장치는 요추 부위를 정확하게 지지해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허리의 만곡(C자로 허리가 들어간 모양)을 유지시켜 체중이 허리 디스크에 골고루 분산되도록 유도한다.

한편, 280여 개 참가업체와 920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어린이유아용품전과 함께 진행됐으며, 영유아 도서, 학습, 교육 프로그램, 완구, 교구, 게임 용품을 비롯해 각종 영유아용품과 교육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유아 관련 용품들을 총망라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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