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스빌 퍼니처, 원목 도킹스피커 '알덴' 출시

최영무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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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제 원목가구 브랜드 에반스빌 퍼니처(대표 Peter Park, www.evansville.co.kr)가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조명기구를 접목시킨 원목 도킹스피커 '알덴(Ardenne)'을 출시했다.

도킹스피커 알덴은 아카시아 원목의 고급스러움과 조명기구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멋스럽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알덴은 버튼 노브부터 다리까지 모두 원목으로 제작돼 섬세한 원목 가구의 느낌을 한껏 표현한다.

또 도킹스피커 상단의 전구는 총 3가지로 공간, 분위기에 따라 교체가 가능하며 터치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 실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아이템이다.

특히 알덴은 스피커 내부에 블루투스를 탑재, 모든 스마트기기를 통해 무선으로 음악을 스트리밍 할 수 있다. 내장형 스피커와 아카시아 원목 가구를 통해 묵직하고 중후한 사운드를 선사하며 듣는 이에게 고급스러운 음질을 제공한다. 가격은 53만9000원이다.

에반스빌 관계자는 "알덴은 국내 최초로 가구, 조명 디자이너들이 공동으로 개발에 참여해 출시된 제품이라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며 "도킹스피커를 통해 새로운 가구 트렌드를 제시, 국내 가구 기술을 진보를 도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알덴 도킹스피커는 현재 상수역에 위치한 에반스빌 퍼니처 카페&쇼룸에서 청음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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