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엘리베이터 광고 론칭기념 이벤트 실시

최소영 20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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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구 전문기업 리바트(대표 김화응)는 극장의 엘리베이터 전체를 실제 가구처럼 래핑한 '엘리베이터 가상 가구 Ⅱ'를 론칭하고 이를 기념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9월 10일까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LIVARTstory )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광고는 지난 4월 롯데시네마 강남관의 실제 엘리베이터를 장롱처럼 꾸며 화제를 모은 가상 가구 시리즈 광고로, 강동관 엘리베이터 3기를 각각 서재, 주방, 사무실로 입체감 있게 디자인해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극장 관객들이 리바트의 온라인 브랜드인 이즈마인, 케이티오, 하움의 제품들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엘리베이터 문은 장롱, 키큰장, 중역용 옷장 시트지로 디자인해 실제 문처럼 구현하고 내부는 이즈마인 '프렌즈' 책장, 케이티오 '오슬로 아이스' 주방, 하움 'CEO 701' 데스크 이미지를 사실감 있게 둘러 마치 가구 안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엘리베이터 문 안쪽은 거울과 타이걸이, 밥솥과 전자레인지, 대표적인 리바트 친환경 마크 등을 부착해 디테일의 극치를 보여준다.

이번 광고 론칭을 기념해 마련한 온라인 이벤트에서는 이즈마인 서재, 케이티오 주방, 하움 사무실 등 엘리베이터 가상 가구 공간 안에서 촬영한 재미있는 동영상을 감상하고 SNS에 공유하는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롯데시네마 커플영화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총 3편의 동영상은 1편씩 순차적으로 매주 공개되며 동영상을 SNS로 공유한 전체 수가 300개 이상으로 늘어날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가구 교환권을 제공하는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특히 '사흘만 일할 수 있다면'이라는 제목의 하움 가상 사무실 동영상은 베가 넘버6 헬렌켈러편 광고를 패러디했다. 첫째 날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아이디어를 내고 둘째 날은 밤이 아침으로 바뀌는 야근을, 셋째 날은 30분 전부터 준비한 칼퇴를 하움 사무공간을 통해 하라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영상에 담았다.

리바트 홍보팀 강혜정 대리는 "롯데시네마 강동관의 모든 관객이 리바트 엘리베이터를 탑승하고 상영관으로 이동하는 구조에서 가구에 탑승한 듯한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하고 제품 이점을 임팩트 있게 알리고자 했다"며 "LTE-A 시대에 모바일을 통한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재미있는 동영상을 원하는 네티즌의 눈높이에 맞추어 CCC(Corporate Created Contents) 스타일의 바이럴 영상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리바트는 지난 4월 세계 최초로 가구 콘셉트의 엘리베이터 내·외부 래핑광고를 롯데시네마를 통해 론칭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롯데시네마 강동점은 월 평균 관객수 16만 명에 육박하고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이마트가 주변에 위치해있는 강동지역 최대 규모의 영화관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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