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세계최초 브러쉬리스 모터 '충전만능컷터' 출시

권세창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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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버트보쉬(www.bosch.co.kr)의 전동공구사업부는 세계 최초의 브러쉬리스 모터기술 적용으로 보다 강력해진 충전만능컷터 'GOP 18V-EC 베어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만능컷터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장착, 분당 최대 20,000회의 미세한 진동으로 나무, 철판 석재를 정교하게 절단할 수 있는 진동공구로 타일 수리, 창문 실리콘 제거 등 집안의 깔끔한 인테리어 마감작업이 가능해 일반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충전만능컷터 'GOP 18V-EC 베어툴'은 세계 최초로 '브러쉬리스 모터(EC 모터)' 기술을 만능컷터에 적용, 유선 공구만큼 막강한 파워와 성능을 갖춰 보다 신속한 작업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 일반 모터 대비 20% 높은 에너지 효율과 브러쉬 마모 및 손상에 의한 모터 교체가 필요 없어 장기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 외에도 보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SDS 툴홀더 시스템'을 채택, 별도의 보조공구를 사용하지 않고도 원터치 방식으로 다양한 액세서리를 쉽고 빠르게 교체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는 인체공학적 손잡이와 리튬이온 배터리 장착 시 1.96Kg 밖에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로 사용자가 오랜 시간 안정적이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신제품 'GOP 18V-EC 베어툴'은 배터리와 충전기를 포함하지 않은 베어툴 제품으로 모든 종류의 보쉬 18V 리튬이온 배터리와 완벽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0만 원대 초반이며, 특별구성 액세서리 4종이 함께 제공된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충전만능컷터에 브러쉬리스 모터기술을 적용해 한층 강력해진 작업 효율성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 이라며 "가을 이사철 시즌을 앞두고, 간단한 집수리나 리모델링을 계획 중인 가정이라면 하나쯤 마련해 두면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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