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 걸레질 스트레스는 이제 그만!" - 청림아쿠아 물청소기 CLA-500

서성원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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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는 늘 현대를 살아가는 주부들의 고민이다. 진공청소기를 대부분 사용하지만 한국인의 특성상 걸레질로 바닥청소까지 마쳐야 개운하다.

걸레질을 대신한 입식방식의 다양한 제품이 있지만, 힘전달이 제대로 안 되던가 일회성 걸레의 사용으로 환경오염까지 걱정된다. 이럴 때 '진공청소기가 물청소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상상은 누구나 한 번씩 한다.

청림아쿠아청소기(대표 박명덕, www.aquaclean.co.kr) CLA-500은 이런 아이디어로 개발되었다. 주부들의 불편함을 없애고자 만든 이 제품은 진공청소와 바닥물청소를 동시에 마칠수 있다.  물통을 달고 있는 외형이라 무게감은 있지만, 힘들 정도는 아니다.

청소기 내부에 있는 물통의 물이 필터 역할을 한다. 비 온 뒤에 개인 하늘을 상상하면 이해가 좀 쉽다. 내부물통의 물이 미세먼지까지 잡아두고 깨끗한 공기만 배출한다.

청소봉에 달린 물은 물청소 시에 조금씩 흘러내리면서 바닥을 젖은 상태로 만든다. 다른 진공청소기와 비교해서 최대의 장점이자 특징이라면 액체도 청소 가능하다는 것이다. 바닥에 쏟은 김칫국물, 커피, 아기가 쏟은 이유식이나 애완동물 소변 청소에도 문제없다.

청소기 내부 청소가 필요하면 간단하게 깨끗한 물을 빨아들인 후 물통을 비워주면 끝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림아쿠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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