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전문 기업 파크론,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이윤 20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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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에도 명품이 있다. 국내 KC 안전기준뿐만 아니라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안전기준을 획득하고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는 매트 전문 기업, 1993년 회사 설립 이후 20년 동안 매트만 만들어온 파크론이 그 주인공이다.

파크론(대표 최현호 www.parklonmall.co.kr)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4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온수매트, 브리즈쿠션매트 등 다양한 매트와  유아 소파 등 회사 주력 상품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한 매트들 가운데 온수매트는 홈쇼핑을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제품으로 모터 없이 물을 데워 스스로 저장 및 순환하는 시스템인 진공흡입순환방식을 이용하여 아기나 임산부가 사용해도 안전할 만큼 일반 전기 매트의 단점이었던 전자파를 차단하였으며 온도 유지와 에너지 효율이 아주 뛰어나다.

또한 브리즈쿠션매트는 에어 패브릭 신소재를 3차원 입체구조로 직조해서 짠 제품으로 습기를 머금지 않는 6면 통풍구조를 이루고 있어 항상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고 오염 되었을 경우 빨아서 사용할 수도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 회사 창립 이후 매트만 만들어 오면서 매트의 대표 브랜드가 되어 왔다."면서 "우리 회사가 브랜딩한 아소방(아파트 소음 방지)매트는 층간 소음 방지 매트의 대명사가 되었고 타사 제품들의 매트 유해 성분 검출 문제 당시에도 파크론은 예외였다"고 품질 자신감을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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