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3대 통신운영업체 상반기 순이익 786억원 RMB

취재2팀 20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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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텔레콤이 최근 2013년 상반기 재무보고서를 발표함에 따라 3대 통신 운영업체의 재무보고서가 모두 공개됐다.

올해 상반기 세 통신 운영업체의 총 수익은 786억 원 RMB에 달했고, 평균 2억1500만 원 RMB의 수익을 얻었다. 차이나모바일은 여전히 절대적인 1인자의 상태를 유지, 영업수익 3013억 원 RMB를 기록하며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텔레콤 두 업체의 총 영업수익을 초과했다. 차이나모바일은 순이익이 631억 원 RMB로, 나머지 두 업체 총 순이익의 4배를 넘었다.

세 통신 운영업체 중 차이나유니콤의 상반기 수익이 가장 낮았고, 순이익도  가장 낮아 53억 원 RMB로 차이나텔레콤의 순이익 102억 원 RMB의 절반에 그쳤다.

재무보고서를 보면 올해 6월 말까지 3대 통신 운영업체의 모바일 이용자가 총 11억4600명으로 그 중 차이나모바일이 7억455만 명, 차이나유니콤이 2억6200만 명, 차이나텔레콤이 1억7500만 명으로 나타났다.

세 업체의 3G 이용자는 총 3억3400만 명을 초과해 차이나모바일은 1억4700만 명, 차이나유니콤은 1억 명, 차이나텔레콤은 8700만 명이다.

세 업체의 3G 이용자 전환율은 평균 29%인데, 그 중 차이나텔레콤의 3G 이용자 전환율이 가장 높아 50%를. 차이나모바일이 가장 낮은19%를 나타냈다. 이를 통해 차이나모바일이 4G 사업에 가장 적극적인 태도임을 알 수 있는데, 가장 먼저 TD-LTE 규모 입찰도 진행했다.

기사출처: it.sohu.com


기사작성/ 김홍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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