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 브로드컴 칩셋 탑재한 가정용 유무선공유기 'WCR-300S' 출시

최영무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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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인 버팔로(대표 사이키 쿠니아카 www.buffalotech.co.kr)는 고성능 브로드컴 칩셋을 탑재한 보급형 가정용 유무선공유기 '에어스테이션'(모델명: WCR-300S)을 출시했다고 26일(월) 밝혔다.

'WCR-300S' 유무선공유기는 기업 및 소호용 나스(NAS), 기업용 네트워크 공유기와 스위치 전문 기업인 버팔로의 기업용 제품 개발의 노하우를 적용시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나고 편리한 설정과 관리가 가능한 상품이다. 설치도 손쉬워 간단한 설치마법사로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최신 802.11n 표준규격과 브로드컴 칩셋 적용으로 최대 300Mbps의 무선속도를 자랑하며, 11n에 최적화된 2개의 5데시벨(dBi) 고감도 안테나를 장착시켜 우수한 송수신 거리 및 안정된 무선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와이파이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스마트TV, 콘솔게임기 등과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하며 뛰어난 보안설정 기능과 특정 IP주소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대역폭의 최적화를 구현해 주는 QoS(Quality of Service) 등의 고급 관리자 설정 모드도 지원한다. 아울러 윈도우, 맥 등의 다양한 운영체제와 호환되며 유선랜 4포트를 지원해 인터넷이나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도 편리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만 원대 중반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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