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브랜드페어(추계) & 대한민국분양대전' 29일 코엑스서 개최

유나영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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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엑스포가 주최하는 '2013 하우징브랜드페어(추계)'가 오는 29일(목)부터 9월 1일(일)까지 국내 주요 및 중소 건설사들의 분양상품 전시회 '대한민국분양대전'과 코엑스 B홀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가구와 인테리어 제품, 건축 내외장재, 조명, 창호재, 냉난방시설, 목조주택, 전원주택을 대표하는 업체와 새로이 도약하는 업체들을 선보이며, 친환경과 명품 브랜드 전시를 통해 국내 건축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대한 주택협회 언론사인 건설경제와 리드엑스포의 공동주최로 올해 첫 회를 맞는 '대한민국분양대전'은 국내 주택사업 명가들의 브랜드 상품인 신규 및 미분양 아파트와 주택분양, 상가,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금융상품 등의 전시를 통해 알차고 짜임새 있는 정보제공은 물론, 세심한 전문상담이 한번에 이뤄진다.

명품건축전 하우징브랜드페어

'파로라이트' 기아조명은 다양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조명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타일과 위생기기, 수전금구 및 인조대리석 등 마감재를 유통 판매하는 기홍건재는 'Cemento poroelain Tile'을 선보인다. 점토블록 전문업체 '봉황씨원'은 점토 파벽돌, 식생점토벽돌 등을 소개하며, 아트월 업체인 '디자인 누보'는 친환경, 무독성 마감재를 전시한다.

또한 유리제 전문 생산업체 '마가글라스'의 아트글라스는 바닥재로 쓸 만큼 견고하면서 안정화된 공정으로 제작한 제품을 선보이며, 목재 내외장 전문업체 '영림목재'는 일본 최대의 목재회사인 츄고쿠 목재로부터 직수입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히노끼(일본산 편백나무)와 특수목(Hardwood) 제품을 선보인다.

분양상담에서 금융상담까지 한번에

이번 '대한민국분양대전'에서는 국내 10대 건설사 대부분이 자사의 명품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미사강변 푸르지오', '정자동 3차 푸르지오' 상품을 전시하며, 현대산업계발은 할인된 가격으로 '일산 아이파크'를, 현대엠코는 '상봉동 이노시티'를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대우건설과 함께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를 전시하며, 포스코건설의 '송도 센트럴파크 상업시설'과 롯데건설의 '서울 중구 순화동의 롯데케슬', '로얄듀크'로 유명한 동원개발과 '한내들'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유승건설, '디아망스위트'의 풍성종합건설도 만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대 부동산 관련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서울과 경기 주요 지역의 분양상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화신베스트빌'의 화신디앤씨와 '평택 베스트빌'의 베스트디앤씨는 대표적 수익형 부동산 상품인 오피스텔을 선보이며, '오션월드'의 다인건축과 '비스타케이'의 다스씨앤은 제주의 분양상품 각각 전시한다. 리조트를 수익형 투자상품으로 선보이는 '대명리조트'와 '더블루힐'의 참여로 다양한 분양상품을 선보이며 '우리은행'을 통해 금융상담 전문인을 통한 주택 관련 금융상품에 대한 소비자 상담을 제공한다.

이번 분양대전은 4.1 대책에 따라 신규주택, 오피스텔 매입 시 5년간 양도세 면제 혜택이 주어지는 등 분양시장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에 부동산 상품을 보유한 업체와 실수요자 및 투자자를 한 자리에서 이어주는 국내 최초 부동산 분양 관련 전시회로,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이 후원한다.

해외 바이어초청 지원프로그램 및 전시회 무료관람 사전등록과 세미나 관련 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eadexpo.co.kr)를 참고하면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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