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스탠딩형 스팀다리미 '미닛 스팀' 출시

조윤진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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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 www.tefal.co.kr)이 27일 스탠딩형 스팀다리미 '테팔 미닛 스팀'을 새롭게 선보인다.

테팔 미닛 스팀 다리미는 60초 만에 예열이 완료돼 신속하게 다림질 준비를 할 수 있고, 스팀기 헤드에서 고르게 분사되는 풍부한 스팀으로 완벽한 다림질이 가능한 제품이다. 다림질 전 옷의 먼지나 이물질을 제거해 주는 보풀제거용 패드와 두꺼운 면직물의 결을 잡아주어 주름제거에 효과적인 직물용 브러시, 그리고 스팀기 헤드에 클립을 끼워 바지의 주름을 집게처럼 집어 다려주는 것으로 효과적인 다림질이 가능한 바지주름용 헤드 액세서리 등이 까다로운 다림질을 간편하게 해결해준다.

소비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해 '틸트앤고(Tilt & Go) 시스템'을 적용, 좌우에 장착된 크고 안정적인 바퀴가 다림질을 하는 도중에 움직이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고, 살짝 기울여 끌면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쉽게 이동할 수가 있다.

또한 다리미 몸체와 파이프, 옷걸이와 스팀헤드까지 내구성이 강한 튼튼한 재질로 구성됐으며, 안정적인 구조로 설계되어 넘어질 염려가 없다. 특히, 손이 직접 닿는 스팀호스는 고온에도 뜨거워지지 않도록 고급재질을 사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이 밖에도 고온스팀으로 카펫, 소파, 침구 등을 살균하고, 나쁜 냄새까지 제거하는 기능이 있다. 외투나 아이 옷 등 종류에 따라 알맞은 옷걸이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양복 외투와 같이 부피가 크고 무거운 옷도 흔들리지 않게 걸 수 있는 일체형 옷걸이와 바지와 스커트의 선을 잡는데 유용한 하의 집게가 내장내 있으며, 가정에서 사용하는 일반 옷걸이를 걸 수 있는 별도의 고리도 부착돼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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