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밥을 지으려면, 지원하이텍 수분함량 측정기

조윤진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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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이텍 (www.g-won.co.kr)은 28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3 우수 급식산업대전 및 소금박람회'에서 한국식 식생활 문화에 맞는 다양한 측정기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쌀 수분 측정기)

지원하이텍 최찬용 상무이사는 "밥맛에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쌀의 수분 함량으로 밥맛이 가장 좋은 상태는 수분함량 16%이다. 좋은 전기 밥솥으로 밥을 지어도 너무 건조한 상태의 쌀을 사용할 경우 밥맛이 떨어지게 되므로 쌀 수분 측정기를 사용하면 쌀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염도 측정기)

기존의 염도 측정기가 온도에 민감했던 부분을 보완해 뜨겁거나 차갑거나 실온 상태 3가지의 모드로 염도 측정이 가능한 염도 측정기도 소개되었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끓고 있는 찌개나 국, 차가운 국수의 염도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

커피 수분 및 농도 측정기는 생두 상태로 측정 가능한 기종과 커피 액체 상태로 측정 가능한 기종이 있다.

과일당 역시 기존의 측정기 제품들은 다양한 현장 기후 조건에서의 교정이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지원하이텍의 과일당도 측정기는 자동교정 기능(Auto Calibration)이 내장돼 프로그램 스스로 자동으로 영점 조절이 가능하다.

비슷한 기능의 측정기 수입제품들은 복잡한 기능 조작이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지원하이텍의 기종들은 단순한 버튼 조작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를 개선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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