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환경부 주관 '친환경구매 자발적 협약' 체결

최소영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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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대표 김화응)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친환경구매 자발적 협약'을 지난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왼쪽이 윤성규 환경부 장관, 오른쪽이 리바트 김화응 대표)

리바트는 녹색제품 생산, 유통, 구매촉진을 위해 지난 2005년 '1차 친환경구매 자발적 협약'을 시작으로 녹색제품 구매 가이드라인 재정, 구매 시스템 구축 등 적극적인 참여와 구매성과 달성을 통해 협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약 424억 원의 녹색제품 유통, 구매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리바트를 포함한 27개 민간 기업체가 참여했으며 3년 주기로 자발적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리바트의 핵심전략은 친환경

리바트는 가구업계의 친환경경영을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계 최초 환경기술연구소를 설립, 일찍부터 친환경경영에 대한 준비를 해왔다. 2004년 '네이처' 장롱 등 11종 가구에 환경마크를 인증 받은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340여 건의 환경마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레이나' 장롱이 업계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2011년에는 세계 최초 '저탄소 상품 인증'을 받았다.

또한 정부의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사업을 통해 조광페인트와 공동으로 가구 전용 친환경 도료를 개발하고 환경부, 환경산업기술원이 선정한 '에코디자인 신성장 동력화' 프로젝트 성공사례로 꼽혔으며, 연세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의자, 매트리스 등에 쓰이는 우레탄 폼의 유해물질 제거제를 개발하는 등 성공적인 연구 성과들을 보여주고 있다.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녹색매장 시범사업'에도 동참하여 유통에서도 친환경을 고려하고 있으며 2011년 6월 오픈한 리바트 스타일샵 논현전시장은 패시브 공법을 도입, 시공, 채광 등 기본적인 요소들을 활용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했다. 2011년 9월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는 그린카드 제도에도 참여해 리바트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이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2013년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에서 9년 연속 1위 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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