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저, 대한민국 NO.1 포터블 클래식라디오 '라디오맨' 출시

최영무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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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등산 및 나들이가 활발해지는 가을시즌을 맞아 벌써부터 소비자들은 아웃도어 의류나 휴대용 MP3 라디오와 같은 야외활동에 적합한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영상 음향 전문 브랜드 크라이저(대표 임용선, www.krizer.com)는 오는 가을시즌에 맞춰 '디지털 시대에서 1980년대를 추억하다'라는 디자인 콘셉트로 MP3와 FM라디오 기능을 지원하는 포터블 클래식라디오 '라디오맨(RadioMan)'을 8월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과거를 추억하는 클래식한 디자인은 휴대용 스피커의 주 구매층인 3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복고풍 스타일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가로 11cm의 크기는 휴대하고 다니기에 적당하다.

또한 기존 MP3 라디오와는 달리 스위치 하나로 MP3, 라디오 기능을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다른 제품과 차별화한 '라디오맨'만의 최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라디오 기능의 경우 수신률을 높이기 위해 제품 내부에는 디지털라디오 칩셋을, 외부에는 안테나를 탑재해 등산이나 나들이 등과 같은 야외활동에서도 뛰어난 수신률을 보여주며 주파수는 자동스캔 기능으로 20개 이상의 채널 확보가 가능하다.

MP3음원을 FM주파수와 연동해 다른 기기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FM트랜스미터 기능은 AUX 단자가 없는 차량이나 MP3플레이어에 저장돼 있는 음악을 재생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T플래시 카드 슬롯은 메모리카드 용량에 따라 최대 5000곡 이상의 음원 저장이 가능하며, 이어폰이나 3W의 고음질 우퍼유닛을 장착해 선명하고 깔끔한 음질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LCD액정을 활용한 달력, 시계, 알람 등의 편의기능도 탑재돼 있다.

클래식라디오 '라디오맨'은 탈착식 리튬 충전배터리를 채택해 별도의 건전지 없이 한번 충전만으로 8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며, 추가 배터리 구입 시 교체 활용 가능하다.

크라이저 임용선 대표는 "MP3 라디오의 주 타깃층인 3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주 타깃층이 원하는 '쉽고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 "야외활동을 하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뛰어난 음질과 다양한 기능을 내세운 제품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MPNEX-EGGBALL 휴대용 스피커 시리즈와 더불어 라디오맨 역시 큰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예측했다.

크리이저 포터블 클래식 라디오 '라디오맨'은 오픈마켓 및 대형마켓, 크라이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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