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으로 인한 가스 안전사고, '밸브락'이면 안심

이윤 20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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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으로 인한 가스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의지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건망증 그리고 가스밸브 잠금 만으로도 대부분 예방할 수 있는 가스 안전 사고. '밸브락'이면 안심해도 된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보아스SE(대표 이병주, www,boas-se.com)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4회 서울 홈&리빙페어'에 참가해 가정용 가스 안전 장치 '밸브락(valveLOCK)'을 선보였다.

'우리집 가스화재 지킴이'라고 이름 붙여진 '밸브락'은 외출 시 가스 밸브의 개폐 여부를 경고음을 통해 다시 한번 점검 하도록 알려주는 센서장치이다.

이 시스템은 가스 밸브에 부착하는 송신기와 현관문에 부착하는 수신기로 이루어져 있다. 가스 밸브를 잠그지 않은 채 현관문을 열 경우 부착된 수신기에서 LED등이 깜박이면서 경고음이 울리는 방식으로, 밸브가 잘 잠겨져 있을 경우에는 등만 깜박인다.

가스 시설 변경 없이 설치가 간편하고 이사를 할 경우에 떼어 갈 수도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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