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엠텍, 해양안전장비 박람회에 대표 특수장비 전시

이가영 20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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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엠텍(대표 차영문, www.dkmtech.com)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항해 장비와 해양 관련 특수 장비들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워터제트)

이번 전시회에서 동강엠텍이 소개하는 제품은 워터제트(WaterJET), 하이브리드(Hybrid) 엔진, 초음파방오장비, 해상용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화학분석 장비 및 방사능 장비 등이다.

특히, 주력 제품인 '워터제트(WaterJET)'는 1986년 국내 첫 상용화가 이루어진 이래로 해양경찰, 해군 등을 주 고객으로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으며, 최근에는 워터제트의 추진력을 이용한 물갈이 방식이 적조방제 등에 월등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동해와 남해에 적조방제의 목적으로 집중 투입되는 일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Steyr사에서 개발한 하이브리드 엔진 역시 워터제트와 함께 전시한다. 하이브리드 엔진은 레저용 보트, 구명정 등에 이용하는 엔진으로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용하여 연료 소모율이 매우 효율적인 엔진이다.

그 외 초음파를 이용하여 선체의 조류를 제거해 따개비 생성을 막아 선체의 오염을 막고, 선속감소를 막는 초음파 방오 장비, Argus에서 해상용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빛이 아닌 에너지로 사물을 인지하는 해상용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일본 방사능 유출 사건 이후 이슈가 된 FLIR 사의 방사능 탐지 장비와 화학분석 장비 등을 소개한다.

동강엠텍은 현재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해양경찰과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선박 안전장비 산업의 선진화를 촉진하고 시장을 선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Steyr 하이브리드 엔진)

(사진설명: 열화상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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