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3] 유진에스코, 에너지절감형 '오일프리 에어컴프레서' 전시

김기홍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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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에스코(대표 이덕희, www.yjesco.com)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vironment&Energy Tech 2013, 이하 ENTECH 2013)'에 참가해 오일프리 에어컴프레서를 비롯해 다양한 에너지절감 장치들을 선 보였다.

(사진설명: 전시 담당자가 오일프리 컴프레서의 특수 부품들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진에스코는 철도차량용 제동시스템과 공기압축기 전문 기업으로 관련 제품이 국내 주요 전철노선과 일본, 중국 및 동남아 철도차량에 적용되고 있으며 국제기준에 따라 제작된 에어 컴프레서는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오일프리 스크루 컴프레서는 오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깨끗한 압축공기를 생산함으로써 식품, 의약품, 반도체, 인쇄, 화학, 정밀도장 등 다양한 산업분야와 작업 시 유해가스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조선 용접공정에 적합하다. 또, 터치식 콘트롤러로 운전과 조작이 용이하고 고성능 에어엔드로 소음이 적다. 고정도 부품을 채용해 오일 유입을 방지하고 신형 로터와 에어엔드로 에너지 효율을 향상 시켰다.

유진에스코의 최원종 차장은 "에스코는 과거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미래의 에너지를 준비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라며 "에너지 절감 방안은 다양하지만 주력제품은 첫 번째가 공압이며 조명, 디멘드 콘트롤러, 미래 태양광 에너지 생산이다. 이중 공기압축기 부문에서 오일프리 콤프레서와 VSD 컴프레서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다. 특히, VSD 컴프레서는 일반장비에 비해 30% 이상 전력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고 오일프리 콤프레서는 오일주입이 않되는 청정공기를 생산하는 컴프레서"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불안한 국내 전력수급 현실과 미래 에너지 대란에 대비해 우리 회사의 제품과 솔루션으로 녹색산업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사진설명 : 오일프리 스크루 친환경 공기압축기)

(사진설명 : 트렌스에어(배관부품))

한편, 환경과 에너지산업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 '제7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부산광역시와 국제신문이 주최하며, 풍력부품 기업 태웅과 전기자동차의 르노삼성자동차, 생곡동 폐기물 재활용 처리 전문기업 부산이앤이, 수처리 여과기 기업 생, 태양광 물순환장치 동화기연, 한국풍력산업협회, 중부발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가스공사, 웅진케미칼 등 총 10개국 224개사 565부스 규모로 열린다. 또한 세계적 에너지 고갈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협약 등 국제환경규제에 대한 적극 대응과 함께 환경과 에너지산업 육성을 취한 신기술 및 정보 교류와 국제무역마케팅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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