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화려하고도 아련한 색상을 뽐내는 프린터기

서성원 20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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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스시스템(대표 임현순, www.marcus.co.kr)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다양한 전시제품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1986년 설립, 1988년에 커팅시스템을 보급했으며 현재 일본의 MIMAKI, 오스트리아의 TROTEC, 미국의 SCANVEC와 MULTICAM 사 등과 기술교류 및 독접 판매계약을 맺고 있다.

특히 일본 미마키의 국내총판으로 수성, 전사, 솔벤트, UV경화 프린터 등 실사출력에 관한 다양한 장비 라인업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국내 전사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UJF6042는 기존 시리즈의 출력범위였던 A4사이즈에서 A2(610x420mm)로 늘어났고, 높이도 150mm까지 대응 가능해졌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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