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3] 휴롬,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로 유럽 소형가전시장 공략

신명진 20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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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브랜딩 세계화 도전, 유럽에서도 프리미엄 전략으로 접근
누구나 알 수 있는 건강관련 제품이므로 개척시장 사실상 무한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레드닷 디자인'과 'IDEA' 2관왕 차지한 디자인으로 '이목 집중'

휴롬(대표이사 정영두, www.hurom.co.kr)은 9월 11일까지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3 국제가전박람회(IFA 2013)'에 참가해 원액기 시장 내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선보이며 유럽 소형가전시장 공략에 나섰다.

올해로 3년 연속 세계 최대 가전용품 박람회에 참가하는 휴롬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국제 디자인 최우수상)에서 2관왕을 차지한 'HH시리즈' 모델을 유럽시장에 공개한다.

올해는 작년 대비 124m²(약 38평)의 대규모 홍보 부스를 마련하여 휴롬 제품의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 기능이 집약된 여러가지 모델을 부스 전면에 내세워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휴롬은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스 시음행사도 실시했다. 올해는 유럽에서 천연 레드 컬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비트사과 주스(비트+레몬+사과)'와 상큼함이 매력적인 '시금치 바질 주스(사과+시금치+바질)' 2가지 레시피를 준비했다.

휴롬 차양호 해외사업총괄 사장은 "우리 제품은 고급 건강 브랜드이기에 인구밀도가 높으면서 소득수준이 있는 곳에서 성장 잠재력이 크다. 이런 이유로 유럽시장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본다."면서 "하루 과일, 채소를 적정량 이상 꾸준히 섭취하는 '5 A DAY' 캠페인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면서 유럽 현지인들도 과일, 채소의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는 원액기에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휴롬은 국내에서는 이미 과일과 채소의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휴롬만의 독보적인 저속착즙(Slow Squeezing Technology, SSTTM) 원천기술과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인기를 누리며 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유럽에서도 휴롬은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을 펼친다. 또한 새로운 바이어 발굴과 휴롬 브랜드 이미지가 강화된다면 2015년까지 매출 1조 목표 달성도 순조로울 것을 기대하고 있다.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FA : Kevin Choi, Paul Shin, Sujin Kim, Grace Kim, JIN Hongmei, KS Chun>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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