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3] 주흥 에프엔씨의 통기성 원단 '매직 플러스(Magic Plus)'

유나영 2013-09-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주흥 에프엔씨(www.jhfnc.com)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13)'에 참가해 구멍 뚫린 통기성 원단 '매직 플러스(Magic Plus)'를 선보였다.

매직 플러스는 독자 개발한 고통기성 원단으로, 자연스러운 천공으로 시원함을 제공하며 뛰어난 신축성과 가벼운 착용감, 높은 활동성, 흡한속건, 냉감효과를 자랑한다.

주흥 에프앤씨는 1992년 설립된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전문 생산 기업으로, 고품질의 제품 개발과 품질개선 등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10년 '매직 플러스' 원단을 개발해 디자인 등록과 고통기성 직물 제조방법 특허를 등록했으며, 유럽과 미주, 중국 등 해외시장에 수출하고 있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업체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섬유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SPA부터 럭셔리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신 트렌드 제품은 물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소재 등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 '프리뷰 인 서울 2013'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PIS 2013: Joseph Choi, Sumin Lee, Mokkyung Lee, Kyungyoon Park, Nayoung Yu, Cliff Kwon, Hongmei Jin, Sungwon Seo, Timothy, Donghyeon Lee>

Global News Network 'AVING'

 

포커스 기사

코로나로 잠시 움츠러들었지만 다시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치열한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전시회만큼 경쟁회사를 속속들이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는 없을 것이다
CES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1월 예정대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CES 2021은 크게 3가지 관점에서 기존과는 다른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가 바꾼 일상을 들여다봤다. 제일 먼저 SNS상에서는 '일상'이라는 키워드 언급량이 전년 같은 기간대비 올해는 절반으로 급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실천으로 집 밖을 나가질 않으니 공유하고 싶은 일상 사진
"중소기업은 기업을 영위하는한 자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중소기업대표는 자금조달의 고민으로부터 탈출하고 싶지만, 기업을 운영하는 동안 마치 숙명과 같이 받아들여야 한다.
정부지원자금은 보조금, 출연자금, 융자자금(보증) 그리고 투자자금으로 구분한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는 이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