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다양한 항해장비와 관련 특수장비 선보여

취재2팀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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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대표 신호근, www.nextfloat.net)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항해장비와 관련 특수 장비들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데크온플로트)

부력재로 사용이 되는 플로트는 생산방식에 따라 브로우성형과 사출성형으로 나뉜다. 사출성형의 경우는 단단한 강점이 있으나 외부에서 가해지는 충격에 취약하며 외부온도의 변화에 따른 팽창과 수축력이 브로우성형으로 생산된 제품에 비하여 약하다. 유럽과 미주지역에서는 사출성형으로 생산된 제품으로 시공하는 것을 불허하고 있다.

저가의 제품인 경우 저급의 원료로 제작이 되어 직사광선과 해수, 온도변화에 따른 크랙과 정전기의 발생 등으로 인하여 쉽게 파손이 되는 약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넥스트의 플로트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HDPE를 원료로 브로우방식으로 제작되어 고품질을 유지하여 내구성이 우수한 것이 강점이다.

주요제품인 데크온플로트(특허 제10-0804052호)는 조달청선정 조달우수제품에 등록돼 있으며, 일반적인 부력재의 일종으로서 플로트의 상부표면에 너트를 삽입해서 데크재 등의 설치를 쉽게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넥스트에서 생산되는 데크온플로트와 멀티플로트는 조립식폰툰으로 다양한 형태로 조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계류장, 선착장, 부잔교 등 여러가지의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하여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여 현장에서 조립식으로 설치를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시공이 간편하고 공기가 짧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조립식 구조이기 때문에 천재지변 등의 자연재해로 부분파손 등의 하자가 발생시 전체적인 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파손된 부분만의 교체로 원상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유지관리에도 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강점을 가진다.

(사진설명: 데크온플로트를 적용해 플로트 상부에 데크재를 설치한 금강 부잔교)

(사진설명: 멀티플로트를 이용해 설치한 안산 탄도항 계류장)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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