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이엔지, 방한·방수·충격방지 탁월한 장갑 선보여

취재2팀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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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산업안전장갑 취급 전문업체인 'HexArmor사'의 한국내 총판매 계약업체인 두손이엔지(대표 엄홍섭, www.dusoneng.net)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에 참가해 Model :9003, Model :4024, Rig Lizard Arctic 2023 등 방한·방수·충격방지 탁월한 장갑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Model :4024)

Hexarmor는 잘림, 뚫림, 찔림, 마모에 강한 장갑 및 충격방지 장갑과 방수, 방한이 되는 장갑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이다. Hexarmor Brand 모든 장갑의 손바닥면은 기본적으로  SuperFabric이란 특수직물을 이용한 잘림방지 기능이 되어있으며. 시장에 출시된 모든 제품이 절단저항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Model :9003'은 바닥이 폴리우레탄 코팅으로 처리되어 있으며, 전선, 금속, 목재, 유치 취급시 뚫리지 않는 혁신적인 보호성능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오일같은 석유 작업에도 용의하며, 사용 후 세탁해서 재사용이 가능하다.

'Model :4024'는 손바닥에 진동을 줄여주는 패드를 설치해 손등 충격에 보호할 수 있다. 미국 듀폰이 개발한 강도·탄성·진동흡수력 등이 뛰어나 진동흡수장치나 보강재·방탄재 등으로 사용되는 Kevlar보다 절단저항력은 10배 이상 강하며, 이 제품 또한 세탁해서 재사용이 가능하다.

'Rig Lizard Arctic 2023'은 방수, 방한 기능을 위해 Hipora 및 C40Thinsulate을 사용하였으며, 손등 충격 방지를 위해 고성능 IR-X 스매시 가드를 사용한 제품이다. 물론 세탁해서 재사용 가능하다.

(사진설명: Model :4024)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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