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안전박람회 영상] 한 눈으로 해상 상황을 파악한다 'VTS 솔루션'

안재남 2013-09-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지씨에스씨(www.gcsc.co.kr) 는 송도 컨벤시아에서 3일간 일정으로 오늘(13일)까지 열리는 '제1회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The Coast Guard & Safety Show 2013)'에 참가해 'VTS 관제콘솔'을 선보였다.

이 장치는 해상에서 발생되는 모든 상황들과 레이더신호, 영상신호를 한 곳에서 콘트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해양경찰청이 주최하고 인천도시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해양안전장비 박람회인 이번 행사는 총 80여개의 국내외 해양 관련 업체와 단체, 기관이 참여해 해양산업의 종합전시 및 마케팅 장을 운영한다. 또한 조선사업과 해양안전, 수색 및 구조, 수상레저, 통신, 보안 등 첨단 해양장비 전시를 통해 해양산업과 문화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아이폰, 갤럭시 등 스마트폰으로 촬영

→ '제1회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