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RFID/IoT] 다래, 지식재산권 관련 맞춤형 서비스 제공

취재2팀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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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대표 박승문, 조용식, www.daraelaw.co.kr)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RFID/IoT World Congress 2013'에 참가해 법률 및 지식재산권에 대한 다양한 사례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업은 지식재산권 전문로펌으로, 소송 및 심판, 법률자문 뿐만 아니라 특허출원, 특허동향조사, 선행기술조사, 기술가치평가, 기술사업화, 학술연구용역에 이르기까지 지식재산권 전반의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8년부터 6년연속 Chambers & Partners 지식재산권분야 최고 로펌으로 선정됐으며, 지식경제부 지정 기술거래기관이자 한국발명진흥회 및 지식재산연구원이 선정한 우수 수행기관이다.

한국 RFID/USN 사업 수행기관임은 물론 R&D특허센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경기도지식재산센터, 인천지식재산센터, 서울지식재산센터 등 공공기관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허소송, 특허심판, 민형사, 특허출원, 특허조사, 특허맵, 기술거래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안전행정부가 주최하는 국제 전시회인 'RFID/IoT World Congress 2013'은 RFID/IoT 융합 솔루션 & 서비스관과 융합기술 및 제품관, NFC/모바일서비스관, 빅데이터관, 특허상담관으로 구성돼 RFID/USN, IoT, M2M, NFC, 빅데이터 관련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신제품/솔루션 설명회와 기술이전 설명회,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등의 부대행사와 RFID, IoT, M2M, NFC 관련 정부정책 및 서비스 사례 등을 설명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 'RFID/IoT World Congress'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IP 상담 등 컨설팅 업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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