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JUGEND 2013] 프리미엄 유아용 식기 브랜드 '옥소토트' 참가

신두영 201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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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유아용 식기 브랜드 옥소토트(OXO tot)는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독일 쾰른메쎄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유아용품전인 '2013 쾰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Kind+Jugend 2013)'에 참가했다.

옥소토트는 옥소(OXO) 고유 철학인 '유니버셜 디자인'을 기본으로, 부모와 아이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탄생한 프리미엄 유아용 식기 브랜드다.

이번 전시회에서 영아부터 6세까지 개월수에 따라 유아의 특성에 맞춘 디자인을 접목한 유아식기용품(Feeding), 유아세척용품(Cleaning), 유아목용용품(Bathing), 유아 식탁의자(High Chair) 총 4가지 라인을 선보였다.

옥소 토트의 모든 제품은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트라이탄 BPA Free'을 사용했으며, 유아들의 입과 잇몸을 보호하는 실리콘 재질을 사용해 유아들에게 더욱 안전하다.

한편, 쾰른메세(Koelnmesse)가 주최하는 'KIND+JUGEND 2013'은 오랜 역사와 규모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박람회로 1960년 개최이래 올해로 53회째를 맞이했다. 주요 전시 품목은 유모차·카시트·가구·완구류·의류·목욕용품·임부복·침구용품 등 유·아동 산업전반을 아우르며, 2014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대거 선보여 전 세계 유아용품 시장의 흐름과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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