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미코, 1kW~2.5kW 연료전지 스택 'QubePower' 전시

권세창 2013-09-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미코(대표 전선규, www.fuelcellkomico.co.kr)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3)'에 참가해 연료전지 핵심부품인 스택을 비롯해 다양한 소재, 부품 등을 선보인다.

연료전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중요성을 더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의 한 분야로 물의 화학반응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원리를 이용한다. 이중 세라믹 소재를 기반으로 한 'SOFC(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Solid Oxide Fuel Cell)'는 에너지 효율이 60%가 넘어 국내 연구기관의 활발한 연구와 POSCO ENERGY, LG, SK 등 대기업들의 투자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부품 및 소재 전문기업 미코는 반도체와 LCD 제조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의 세정 및 제조 기술 사업부문에서 국내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는 SOFC 연구팀을 신설하고 중견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연료전지 개발에 뛰어들어 다양한 국책과제를 연이어 성공시키고 있으며, 국내 외 약 40건의 SOFC 관련 특허를 출원하였고, 상용성 있는 다양한 SOFC 소재와 제품 기술을 확보하게 되었다.

미코는 연료전지 시스템에서 전기를 발생시키는 핵심부품인 '스택'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미 올 2월 미코는 '큐브파워'라는 연료전지 스택 브랜드를 발표하며, 국내 외 마케팅에 중점을 기울이고 있다.

2011년부터 건물용 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하는 국책과제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미코는 목표 출력인 700W를 뛰어넘는 2.5kW 출력의 스택까지 전시할 예정이어서 전시제품에 대한 관심도 클 전망이다.

미코의 전선규 대표이사는 "높은 발전효율과 다양한 연료이용, 낮은 소재비용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SOFC는 차세대 연료전지로서 주목 받고 있다"며, "미코의 연료전지 스택 브랜드 큐브파워는 미코 그룹이 에너지 시장 창출을 준비하는 첫 걸음으로 기술적 및 사업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핵심 제품이 될 것이고, 일반 가정용부터 상업용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에너지 기후 신재생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 정보 등 녹색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며, 에너지효율 및 기후변화,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에너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전자/가전 기사

코지마 안마의자 부산울산총판 부산금정센터에서는 코지마의 인기 제품들을 대상으로 7월 SUMMER 특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마의자 전문 유통채널 힐링존(Healingzon, 대표 정재훈)은 초프리미엄 안마의자 브랜드 오코(OHCO)의 'M.8'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코(OHCO) 안마의자와 디코어(DCORE) 안마의자가 대규모 오프라인 할인행사를 시작한 지난달 26일부터 9일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주문량이 크게 증가하며 매출 신장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코지마안마의자 경기총판 일산·부천·하남·의정부·수원체험센터에서는 인기 제품 마스터 모델 [CMC-A110B, CMC-A100B] 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영상장비 대표기업 세기P&C(대표 이대호)가 스마트 모션 컨트롤 촬영장비 브랜드인 시럽(Syrp)을 국내에 런칭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