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해외 우수고객 한국초청 행사 진행

최지훈 2013-09-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기아자동차(www.kia.co.kr)는 9월 23일(월)부터 10월 31일(목)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43개국 279명의 해외우수 고객을 한국에 초청해 본사 및 공장을 견학하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해외 우수고객 한국초청 행사'를 실시한다.

기아차는 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아차와 관련한 에피소드 작성, 기아차의 뛰어난 성능과 우수성을 알리는 수기 작성, 고객이 보유한 기아차를 직접 촬영한 사진 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각 지역별로 진행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고객을 한국에 초청했다. 북미, 서유럽, 러시아, 중남미,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선정된 고객들 중 1, 2차수는 각각 4박 5일 일정으로, 3차수는 3박 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한국초청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기아차는 한국에 초청된 해외 고객들과 기아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자 '더 파워 투 서프라이즈(The Power to Surprise)'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우선 해외 고객들은 본사에서 진행되는 컨퍼런스를 통해 기아차의 현재 모습을 알아보고, 기아차가 미래에 추구하는 디자인 방향 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다음으로 현대제철과 화성공장 견학을 통해 기아차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화성공장 현장에서는 '차량 주행 테스트'를 통한 시승 체험을 해보면서 기아차만의 우수한 차량 기술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민속촌 및 고궁, 북촌 한옥마을 탐방, 공예 체험 활동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 역사, 미를 체험할 예정이다.

초청된 해외 고객들은 행사 이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아차와 한국에 대한 인상 깊은 내용을 자국의 신문, 잡지 등에 기고하는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KIA Global Ambassador)로서 활동하게 될 것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해외 고객들이 기아차에 많은 관심과 높은 만족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해외 우수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다양한 혜택과 차량 정보 등을 제공해, 이들이 자국에서도 기아차의 우수한 면을 알리는 기아차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Written by "Joseph Choe"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BMW 그룹 코리아가 친환경, 고효율 성능을 모두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i퍼포먼스 모델 3종 국내 가격을 공개했다.
현대기아차는 14일(현지시간) 기아차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에 탑재된 람다 3.3 T-GDi 엔진이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2018년 10대 엔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는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에 긴급재난대응차량으로 프리미엄 패밀리 SUV '올 뉴 디스커버리'를 기증했다.
현대자동차㈜는 13일(현지시각) 신형 베르나가 '2018년 인도 올해의 차(Indian Car of the Year 2018, 이하 ICOTY 2018)'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엠엔소프트(대표 홍지수)가 지난 2016년 12월부터 2017년 2월까지 3개월간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맵피'(mappy)의 검색어 분석을 통해 '겨울에 가장 많이 찾은 여행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