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세정, 캐터필라 독점 론칭

서성원 2013-10-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패션기업 세정(회장 박순호, www.sejung.co.kr)이 캐주얼 슈즈의 글로벌 리더 '캐터필라(Caterpillar)'를 9월부터 국내에 독점 론칭 한다고 밝혔다.

캐터필라는 글로벌 신발 기업 '울버린월드와이드(Wolverine World Wide)'사가 미국 건설중장비 제조회사인 '캐터필라'에서 영감을 얻어 1994년에 탄생시킨 슈즈 브랜드로, 건설현장에서 신는 안전화와 작업화를 시작으로 이후 정통 워커와 부츠, 스니커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150여 개국에 판매 중이다.

캐터필라의 디자인은 아메리칸 정통 캐주얼을 표방하는 패션 풋웨어 컨셉으로, 국내에서 전개하는 대표 상품은 러기드(Rugged)와 코드(Code), 캣 우먼스(Cat Woman's) 라인이다.

국내에서는 패션기업 세정이 캐터필라의 2013년 f/w시즌 컬렉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개를 하였으며, 롯데백화점(본점)과 현대백화점(신촌일산점), 두타몰(두산타워)과 전국 레스모아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세정 스포츠사업부 도영우 이사는 "캐터필라는 트렌디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뛰어난 내구성과 착화감 등을 갖춰 전 세계적으로 캐주얼 슈즈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앞으로 의류 및 관련 용품을 추가 론칭하여 캐터필라가 토털 캐주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2013년에는 다양한 유통망을 구축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비하는 기간이라면, 2014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매출 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캐터필라는 지난 2011년부터 뮤지션과 사진작가, 쉐프 등 본인의 분야에서 성공한 글로벌 리더들의 스토리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열정과 리더십에 관한 메시지를 전하는 글로벌 캠페인 'Earthmovers'를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올 해 하반기에 진행 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쥬리아(대표 이재호) 코스메틱이 2020년 글로벌 뷰티 전문 마켓플레이스로 변화와 혁신을 선언한 가운데 쥬리아는 지식재산권 보호에 적극 대응에 나선다 밝혔다.
㈜숲에서(대표 정주훈)가 선보인 걸이형 디퓨저는 엄선된 피톤치드 천연편백나무 오일과 컴팩트한 디자인이 잘 어우러진 방향제다. 방향제 상단의 나무마개는 천연 나무소재를 사용해 지속적이고 은은한 향을 전달한다.
몽블랑(MONTBLANC)은 유서 깊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이엔드와인 전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 권병국)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93Point를 받으며 100대 와인에 선정된 '엔조 비앙키 그랑 코르테(Enzo Bianchi Grand Corte
몽블랑(Montblanc)이 2020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오마주 투 목테수마 1세 리미티드 에디션' (Homage to Moctezuma Limited Edition)'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