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JUGEND 2013] 슬림한 디자인 돋보이는 뉴나 유모차 '페프'

신두영 20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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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 www.nuna.eu)는 지난 9월 독일 쾰른메쎄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전인 '2013 쾰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Kind+Jugend 2013)'에서 도시형 콤팩트 유모차 '페프(Pepp)'를 전시했다.

뉴나 유모차 '페프'는 도시 생활에 적합하도록 가볍고 콤팩트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cm 두께의 납작한 형태로 접을 수 있으며, 접은 상태의 유모차는 셀프 스탠딩이 가능해 이동과 보관이 간편하다.

특히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일체형 핸들과 볼 베어링 바퀴를 적용해 한 손으로도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유모차 프레임 중앙에 있는 특수 충격완화 장치와 바퀴 자체에는 '소프트 플라스틱'를 채택해 2중으로 지면의 충격을 흡수해 준다.

페프는 뒷바퀴 프레임 중간에 원터치 브레이크는 적용해 마치 자동차를 운전할 때 패달을 밟는 것처럼 쉬운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안전성을 높였다. 유모차 시트 벨크로 방식으로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해 세탁이 용이하다.

뉴나 페프 유모차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0 레드닷 어워드'에서 디자인특별상 수상, Mother & Baby Awards 2011-2012'에서 유모차부문에 금상을 차지한 바 있다. 또 유명 의류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의 모델이자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로 알려진 `미란이` 미란다 커(Mirean kerr)가 사용하는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쾰른메세(Koelnmesse)가 주최하는 'KIND+JUGEND 2013'은 오랜 역사와 규모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육아용품 박람회로 1960년 개최이래 올해로 53회째를 맞이했다. 주요 전시 품목은 유모차·카시트·아기띠·가구·완구류·의류·목욕용품·임부복·침구용품 등 유·아동 산업전반을 아우르며, 2014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대거 선보여 전 세계 유아용품 시장의 흐름과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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